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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가장 깊게 단절되었을 때 산은 하늘과 닿아있고 소리 없는 바람이 소리치며 젖은 꽃잎은 오후의 외면에 얼어붙어 색을 잃었네
노원재100.0 x 73.0 (cm) (40호)캔버스에 유화, 2024


Jamabo mambo “벚나무 골짜기”
안나영116.8 x 72.7 x 3.0 (cm) (50호)Oil on canavs, 2020
3,000,000원
외부판매
(50,000원/무이자60개월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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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원/무이자60개월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