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 소개
김판묵 초대전
4.1(수)- 4.30(목)
개인전 (총 17회)
2025 ‘INTERSTICE’ 17회 개인전 Gallery UP 초대 개인전 (Gallery UP-부산)
2023 ‘Instant Syndrome’ 16회 개인전 HANA Gallery 초대
개인전 (HANA Gallery-용인)
2023 ‘Instant Syndrome’ 15회 개인전 ‘DIVE IN SEONG-SU’ 초대 개인전 (DIVE IN-서울) 외 14회
단체전
2025 ‘EPILOGOS’ / Gallery UP Pop-UP Exhibition (Epilogos-서울)
‘한국x유럽 예술교류전/ 바니타스, 시간 그 너머의 이야기’ (장생포 문화창고-울산)
우수기획선정전시 ‘방, 그리고 바깥 : 12개의 방’ (우진문화공간-전주)
서울청년비엔날레 (멀버리힐즈 빌딩-W119/서울)
2024 ‘SMALL WORKS EXHIBITION’ (Blue Stream Gallery-샌프란시스코/미국)
‘7Th MIKIHASI Call for Artists (Blue Stream Gallery-샌프란시스코/미국)
‘한국-프랑스 국제교류전’ (비비안느갤러리-프랑스/파리)
‘교동 미술관이 주목한 작가들’ 역대
교동 미술상 수상자 초대전 (교동미술관-전주)
2023 ‘SMALL WORKS EXHIBITION’ (Blue Stream Gallery-센프란시스코/미국)
‘와디즈 블루 컨템포러리 아트쇼’ (공간 와디즈-서울)
‘DIVE IN ART STAY EXHIBITION’ 다이브인 아트스테이 론칭 팝업 전시(무신사테라스-서울) 외 116회
2인전 총 3회
2021 “相得想得,Think About It”
YOONARTE 기획 2인전
(BAISHINE Gallery-상하이)외 2회
아트페어
2024 서울 아트쇼 (COEX-서울)
2024 Art festa seoul ‘화100’ 참여작가 1차 미션 특별 부스 (SETEC-서울)
2024 DIAF 대구국제아트페어 (대구엑스코 동관-대구)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BAMA (BEXCO-부산)
2024 ART FUTURE (Grand Hyatt Taipei-대만)
2023 DIAF 대구국제아트페어 (대구엑스코 동관-대구)
2023 어반브레이크 (COEX-서울) 외 26회
레지던시
2025 Artisty X 신라스테이 레지던시
수상 및 기타활동
2024 MBN 대국민미술작가오디션프로그램 ‘화100’ 선정
및 프로그램 참여
2023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Classic X Art’ 클레식오감회 콜라보레이션
2010 제22회 대한민국 한국화대전-최우수상
외 다수
2019 제5회 군산미술상 수상
2018 제7회 교동미술관 젊은 미술상 수상
작가노트
PERSONA, Instant Syndrome, NAIMOS는 분절된
세 개의 시리즈가 아닌, 동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인식이 변화해가는 과정을 따라 전개되는 하나의 흐름이다.
PERSONA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형성되는 외적 인격과 내적 자아 사이의 간극을 다룬다.
현대인은 사회적 요구에 적응하기 위해 다양한 가면을 착용하고, 이러한 페르소나는 보호의 기능과 동시에 자기 인식의 흐림을 동반한다.
외부와의 관계를 위해 선택된 표면은 점차 내면과의 거리감을 만들어내며, 자아는 사회적 이미지와
경험 사이에서 분열된 상태에 놓이게 된다.
Instant Syndrome은 이러한 분열 이후의 감각적 상태를 반영한다.
모든 것이 즉각적으로 소비되고 반응되는 환경 속에서 개인은 경험을 축적하기보다 빠르게 대체하며, 지속적인 선택과 판단의 압력 속에서 감각의 피로를 겪는다.
현실과 이미지, 정보와 경험의 경계는 점차 흐려지고, 우리가
인식하는 세계는 점점 더 매개된 형태로 전환된다.
NAIMOS는 이러한 인식의 변화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환경이다. 이 가상의 세계는 현실을 대체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현실을 간접적으로
이해하고 관찰하기 위한 구조로 작동한다.
이곳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은 실제 경험의 변형된 형태로 기록되며, 현실과 가상 사이의 경계는
더 이상 분리된 영역이 아닌
서로를 인식하게 하는 접점으로 존재한다.
세 시리즈는 자아의 분열에서 시작해,
감각의 가속을 거쳐,
새로운 인식의 환경을 생성하는 과정에 대한 시각적 기록이다.
이 작업들은 우리가 현실을 어떻게 인식하고,
어떠한 방식으로 경험을 축적하며,
어느 지점에서 그것을 대체하기 시작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전시작품
예술작품은 이미지와 원화에 차이가 납니다. 실견을 통해서 원화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instnat syndrome
김판묵91.0x65.1(cm) (30호)Acrylic, Conte on Korean paper(Jang-ji), 2023
(60,000원/무이자60개월할부)


instant syndrome-Good afternoon
김판묵53.0x72.7(cm) (20호)Acrylic on Korean paper(Jang-ji), 2023
(50,000원/무이자60개월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