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소통 게시판
작가 소개
Jenny parc은 어린 시절의 따뜻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익숙한 카툰캐릭터들과, 작가가 만든 꼬마천사. 그리고 다양한 동물들의 등장으로 작품을 구성한다.
캐릭터의 사용으로 자칫 유치해 보일 수 있는 가운데
간결한 터치와 심플한 색감의 사용으로 관람객에게 진지하게 다가간다.
작가는 작품 안의 캐릭터들에게 카툰의 말풍선과 같은 텍스쳐를 더한다.
이는 관람객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작가의 의도를 보여주기 위함이며, 그 텍스쳐는 대화이거나 인용문장으로 다른 곳의 책이나 카툰에서 차용하기도 한다.
작가는 우리 일상을 소재로 매 전시마다 새로이 주제를 정하며, 같은 주제 안에서의 작품들의 나열이 영화의 시리즈 같기도 하다.
우리의 일상 속 지치고 힘든 나와 주변의 사람들이 소재이며, 그들에게 친근한 캐릭터와 텍스쳐를 통해 위로를 해 주고 공감해주며 나아가 웃음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진행 중에 있으며 그것으로서 작가를 포함하여 관람객에게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작가는 의도하고 꿈꾸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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