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희 (Kim Hong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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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김홍희 (Kim Hong Hee)1959년생, 남자

 

 

2000년 문예진흥원이 주관한 ‘한국의 예술선 2000’과 ‘한국의 이미지 메이커 500인’에 선정됐다. 

2008년 니콘이 창사 90주년 기념을 맞아 선정한 ‘세계의 사진가 20인’으로 니콘 홈페이지에 소개됐다.

 《골목: 시간의 통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몽골 방랑》 《푸른 방랑》 《도쿄는 따뜻한 겨울》 《동급생》 등 개인전을 20여 회 열었다. 부산 해운대구 송정에 작업실이 있다. 

 

 시간과 공간을 독특한 이미지로 형상화하며, 철학이 깃든 사진작품으로 잘 알려진 김홍희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1985년 일본 도쿄 비주얼아트에서 포토저널리즘을 전공했다. 니콘 살롱과 올림포스 홀에서 학생신분으로 개인전을 열었으며, 2001년 나라(奈郞)시립사진미술관에서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초대전이 개최되었다.   

 

특히 1977년 『암자로 가는 길』과 1999년 『만행 :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의 사진작품으로 “좋은 사진이 담긴 멋진 책”이라는 유행과 함께 사진의 중요성을 널리 세상에 알렸다. 또한 2004년 사진동호회 사이트에 “날 때부터 프로냐?”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글로 출간한 『나는 사진이다』는 문화관광부 교양부문과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MY PHOTOGRAPHY, MY VOICE』라는 제목으로 영문판이 출간되었다. 

작가 소개

 “사진의 카메라가 그 순간의 느낌을 사실적으로 보존하는 기록성은 어느 한순간이며, 

어느 누구도 같은 장면을 보지 못하고, 카메라 셔터가 소리를 내는 순간 자신의 눈으로 실상을 보지 못한다".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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