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모 (YANG EUN MO)

  • sns kakao Story
  • sns tweeter
  • sns facebook
  • sns link

작가 소통 게시판

게시판 목록
No 등록일 제목 작성자
처음으로마지막으로

작가 이력

양은모 (YANG EUN MO)년생, -출신대학-, 여자

 

 

2019.09 "몽유화원, 세 번째 숨소리" 갤러리 빔,유성

2019.05 "몽유화원, 두 번째 숨소리" 갤러리 나비, 대전

2019,01 "몽유화원" 갤러리수정, 부산

2018.09 "몽유화원" 사진창고, 제주

2018.07 "몽유화원" 사진창고, 서울

 

 

 

 

2019 대한민국 국제포토 페스티벌, 예술의전당  

2010~2014  서울 이화동 '낙산 아랫동네이야기' 전시회

2010.08  ( 사)NOW무용단 기획공연 'Bing Cinderella' 전시회 참가

2010.08  일산 킨텍스 ' 한국 과학축전' 전시회

2010.06  한국 유네스코 '한국의 동식물 담기' 장려상, 명동 유네스코회관

 

 

 

작가 소개

 카메라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멋진 풍광을 찾아 그리는 그림이 아니라 저와 시선이 마주친-길가의 작은 화분, 가로수,흔한 잡초,계단의 낙엽,세상의 그 무엇-것들의

감추어진 꿈과 열정을 그림처럼 표현하고 싶습니다.

 

보이는 대로가 아닌 그들과 저와의 교감으로 그려진 제 마음속의 이미지를 카메라에 옮기는 작업이기에 한 작품이 완성되는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 편입니다.

현재까지는 현장에서 작업을 완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작품은 후보정이 없습니다. 이것은 방법의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그곳'을 벗어나면 그들과의 교감이 끊어지기 때문에 제가 정한 나름의 규칙입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꽃 작품은 제가 원하는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2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지 표현에 실패하면 다시 찾아가고  또 찾아가고  그렇게 몇 번을 찾아가서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꽃이 지고 말아 다음 해를 기다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림같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다중노출이고 10여년째 그 방법을 다양하게 연구하며 노력하는 중입니다.

아주 작은 환경의 변화도 사진에 큰 변화를 주어 낭패감을 느끼고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하루 종일의 작업으로 하나의 작품을 얻기도 힘든 과정이지만 이 방법을 지금까지 고집하는 이유는

제가 원하는 색감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저의 혼을 녹여 넣는 듯한 느낌을 느낄 만큼 지치기도하지만 그렇게 마주한 사진이 마음에 들었을때 차오르는 희열의 깊이가 너무

깊어 아직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껏 표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그 감사함이 세상에 전해질 때 또 감사하며, 우연히 카메라를 손에 들었던 15,6년 전의 어느 봄 날을 또 감사합니다.

카메라로 전해지는  세상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면서 늘 감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양은모 드림.

 

 

비평

제목작성자 등록일
비평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가기 1 마지막으로 가기

작품 보기

작품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가기 1 마지막으로 가기

작가작품 판매 리스트

판매일순호당가격순판매가순

게시판 리스트
번호작품크기 작품명작품번호 판매일호당가격작품가격
판매 이력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가기 1 마지막으로 가기
  • sns kakao Story
  • sns tweeter
  • sns facebook
  • sns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