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소통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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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김미연A (kim mi yeon)1970년생, -출신대학-, 여자
*개인전
'2019
'2014~2019 서해아트페어 개인부스전, 평택호 예술관
*단체전
'2019 청년작가지원전 <겨>', 공주문화예술촌
'2019 창원 청년 아시아 미술제, 성산아트홀
'2019 어제와 오늘전, 한남대학교 중앙미술관
'2018 Realation 전, 한남대학교 중앙미술관
'2018 About Story 전, 대덕문화원
'2018 청춘여명 전, 에코락 갤러리
‘2016 <세 개의 방> 판화협업프로젝트, 테미예술창작센터
‘2014 여름 공감 전’ (의정부, 경민 현대 미술관)
국토 해양부 미술축전(서울, 시립미술관)
인사동 사람들 특별전 "꿈꾸는 사람들"(서울, 라메르 갤러리)
한국여성미술제(서울, 이형 갤러리)
충청미술전람회(아트 존 갤러리)
대국민화합미술축제 (서울, 공평 아트센터)
2013 아듀~송년초대전 (서울, 이비즈 타워)
인사동 사람들 특별전 "믿음, 소망, 사랑, 그리고 나"(서울, 라메르 갤러리)
*수상경력
충청미술전람회 특별상, 특선,
전국대학미술대전, 인천광역시 미술대전 입선외
*010-4229-6233 / hera7005@gmail.com
작가 소개
작품의 키워드는 '위로'이며 대상은 '약자'이다.
우리사회의 약자로 규정되어지는 대상은 어디에서든 존재하고 있다.
제도적 모순과 기득권층의 권력으로 발생되는 다양한 집단의 사회적 약자와
인간의 이기심으로 고통 받는 동물들이 그러하다.
나는 가장 먼저 절대적 약자일 수 밖에 없는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모피를 걸치고 고양이를 사랑스럽게 안고 있는 여성,
투견을 즐기며 개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투견 꾼들,
그리고 자식같이 생각한다는 소를 도살장에 끌고가는 축산업자.
이러한 모순적 행동은 어떻게 왜 발생하게 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어쩌면 어릴 때부터 학습되어진 동물을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된 것은 아닐까.
새끼를 쓰다듬고, 어미의 쇼를 보고, 가공된 그들의 고기를 취하는 순서로
이어지는 목장투어는 부모의 손에 이끌려온 아이들의 소시지 만들기 체험으로 정점을 찍는다.
우리가 동물에 대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방식의 비일관성과 역설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 장면들이다. 동시에 그 뒤에 자리한 윤리적 책임에 대한 갈등도 읽어 낼 수 있다.
나는, 이러한 우려가 자칫 생명에 대한 가치를 왜곡하거나 윤리성의 혼란으로 귀결될 수
있음에 주목한다. 우리와 일상을 공유하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생명체들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로 공유되길 바라며,
동물과 인간에 관계된 윤리적 성찰과 해결방안에 대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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