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Kim Hyu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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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김현주 (Kim HyunJu)1989년생, 한성대학교, 여자

개인전

2017 전시지원프로그램 작가공모 선정 展 FRUITS PARADISE : 색, 향을 담다 (대안공간 눈, 수원)

2016 청년작가 지원 초대전 :  FRUITS PARADISE (키다리갤러리, 대구) 

2015 김현주 개인전 : ORANGE PARADISE (갤러리 한옥, 서울) 

 

단체전

2017 Rush in Resh (로쉬아트홀, 성남) 

2017  nudge-(가고시포갤러리, 서울)

2017 서울모던아트쇼 아트마이닝(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7  nudge-(팔레드서울갤러리, 서울)

2017 위풍닭닭 展 (에코樂갤러리, 서울)

2017 일상, 예술에 물들다 展 (갤러리선제, 대구)

2017 The Great Beginning_위대한 여정 (에코樂갤러리, 서울)

2016 Farewell2016 (스페이스선+, 서울)

2016 거북이 나르샤 (금오공과대학갤러리, 구미)

2016 젊은나래 청년아티스트 'Connecting the Dot'展 (갤러리이즈, 서울) 

2016 THE BEGINNING_part3 (에코樂갤러리, 서울)

2016 하이스쿨디렉터 기획展 좌우지간 : 이렇든, 저렇든, 어떻든 간 (한남대 갤러리, 대전)

2016 V.O.五 (5인전) (갤러리오, 서울) 

2016 해운대아트센터 초대기획전 '아(我)를 담다' (해운대아트센터, 부산)

2016 GIAF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살롱 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미술관, 서울)

2016 서울모던아트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5 FLAT IS DEEP (네이버 그린팩토리, 성남) 

2015 크리스마스 연말 소품전 warm christmas (a space neue, 서울)

2015 행복에세이 展 (대안공간 눈, 서울)

2015 세화전 (갤러리한옥, 서울)

2015 구루지 개관전 (구로구청 구루지 갤러리, 서울)

2015 GIAF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미술관, 서울)

2015 키다리 미니 갤러리 '미니 동물원 展' (키다리갤러리, 대구)

2015 찾아가는 아트페어-태백展 (철암탄광역사촌 아트하우스, 태백)

2015 광주국제현대미술제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

2015 고인과 유족을 위한 영혼展 (서울추모공원, 서울)

2015 Art n Life Show (양재aT센터, 서울) 

2014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시민청, 서울)

2014 세계청년비엔날레 (대구문화예술회관,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구, 울산)

2014 1000년 전통의 부활 - 세화歲畵 (갤러리한옥, 서울)

2014 K-art 거리소통전 (광화문 시민 열린마당, 서울)

2014 여류화가들의 필모그라피展 (문화공간 해, 경기) 

2014 SEOUL MODERN ART SHOW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4 GIAF 전국 미술대학 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2014 GIAF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아시아현대미술청년작가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2014 50주년 아시아현대미술전 (동경도립미술관, 도쿄)

2014 아시아 태평양 미술대상전 수상작전시 (라메르 갤러리, 서울) 

2014 서울 국제사진영상 기자재전 P&I (COEX, 서울)

2014 Art Project Square 12 by 12 (COEX, 서울)  

2013 한국전력공사 115주년 기념 특별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13 서울 장사 문화제 미술전 (서울시설공단_서울시립승화원,서울) 

2013 제5회 서울모던아트쇼 (예술의 전당, 서울)

2013 전통진채-젊은 장인들의 풋풋한 손맛 (갤러리 한옥, 서울)

2013 기획전 ‘시선을 넘어선 생각’ (한원미술관, 서울)

2013 써포먼트 닷컴 기획전 'the district-S' (한전아트센터, 서울)

2012 UN지원기구와 IDP함께하는 ‘산타클로스가 되어주세요’ 캠페인 (비욘드뮤지엄, 서울)

 

아트페어

2016 SPOON ART SHOW-SOLO SHOW (KINTEX킨텍스, 고양)

2016 COAF 크리에이티브오렌지아트페어 (부산항 컨벤션센터, 부산) 

2015 스푼아트페어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5 대구아트페어 (EXCO 엑스코, 대구)

 

수상

2017 아트마이닝 공모전 우수상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6 젊은나래 청년 아티스트 공모전 특별상 (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 서울) 

2015 GIAF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대상 (세종문화회관, 서울) 

2015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 미술부문 최우수 작가상 (국회헌정기념관, 서울)

2014 인사오픈미술대전 최우수상 (라메르갤러리, 서울)

2014 아시아 태평양 미술대상전 우수상 (라메르갤러리, 서울) 

2014 서울미술대상전 장려상 (서울시립경희궁미술관, 서울)

2013 JW중외영아트어워드 특선 (갤러리 블루, 서울) 

2012 사회적 환원기업 트루빈스 ‘트루머그 콘테스트’ 우수상 (트루빈스) 

2009 경향미술대전 특선 (경향신문사, 서울), 행주미술대전 특선 (행주미술대전, 고양)

 

작가선정 

2016 키다리갤러리 청년작가 지원 초대전 선정 

2014 서울문화재단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기타 경력

2016 서울문화재단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 과일로 상상해본 세상 “비단에 채색하다“ 강의

2015 한성대학교 회화과 2학년 하드웨어세미나 - “행복한 세계, 오렌지 파라다이스“ 특강 

작가 소개

#1. 과일 파라다이스 

 ‘과일 파라다이스’는 걱정 없는 풍요로운 세계, 현실에서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싶은 갈망에서 태어났다. 이는 동양의 무릉도원 또는 서양의 파라다이스와 일맥상통하는 공간이자 누구나 꿈에 그리는 풍요로운 곳이다. 반복되는 일상의 지루함에서 탈피하고 싶다는 ‘열망’, 그로 인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상상’, 휴식과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인간의 ‘욕구’. 이를 ‘신선한 생명’으로 대표되는 과일에 투영하고자 했다. 때문에 과일 파라다이스 속 과일들은 그 어느 과일보다 신선하고 화려하면서도 영롱하게 빛난다. 이는 언제나 끝없는 열망과 욕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생명의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차있다. 작품을 감상하는 모든 이들이 신선한 과일을 한 입 베어 물었을 때의 싱그러움을 상상하며 그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활기찬 에너지와 함께 과일 파라다이스 속에서 ‘노닐다’ 가길 바란다. 

 

#2. 과일 파라다이스 이야기 

 '과일 파라다이스'는 동양의 산수화와 같이 과일이 주제가 되어 거대한 풍경을 만든다. 그 안에 작은 단발머리 소녀와 하얀 강아지가 등장한다. 이는 나와 우리 집 반려견이다. 평소 바쁘고, 스트레스를 받는 날이면 아무런 소음도 없는 평온한 곳으로 가고 싶다. 이를 상상하기 위해 눈을 감고 풍요로운 그곳을 머릿속에 떠올린다. 어둑어둑한 새벽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난다. 한참을 항해하던 중 눈앞에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다. 아름다운 색을 지닌 과일 섬이 나타난 것이다. 과즙이 흘러 계곡이 되고 달콤한 향기에 몽롱해 지는 이곳은 바라만 보아도 황홀해진다. 실제로 이런 풍경을 지닌 곳으로 놀러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한다. 비현실적인 장소인 이곳에서는 상상 속에서만 가능하던 행동을 모두 할 수 있다. 나는 이러한 장소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으며 실제로 이런 세계가 있으면 좋겠다고 소망한다. 

 

#3. 과일 파라다이스 작업과정 

 이 작품은 우리의 옛 그림에 뿌리를 두고 있다. 작품의 정신적 기반, 영감의 원천과 작품의 제작 방식 또한 그렇다. 동양화를 전공하며 꾸준히 접해 온 동양 미술사, 한국 미술사, 동양미학 등을 통해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과 우리만이 가질 수 있는 전통의 멋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따라서 자연스레 한국의 옛 그림들을 즐겨보게 되었으며, 그 속에서 작품 제작의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 전통 재료와 방식을 그대로 따른 ‘전통 진채’방식 또한 작업의 중요한 요소이다. 깨끗하고 고운 비단을 정성으로 골라 꼼꼼히 나무 틀 위에 씌운 뒤, 까다로운 손길을 거쳐 만들어지는 '교반수'로 앞•뒤를 여러 번 칠해 자연풍으로 말리기를 십 수 번하여 작품의 밑바탕을 단단히 다진다. 차분히 다져진 비단에 먹선으로 조심스레 이미지를 딴 뒤,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만들어진 안료에 아교물을 섞어 개어낸 물감으로 작품을 차근차근 쌓아간다. 이러한 작업 방식은 우리 전통 강렬한 색채를 자랑하면서도 부드럽고 두터우며 따뜻한 느낌을 내주기 때문에 ‘파라다이스’를 표현하는 데 있어 그 어떤 재료보다 효과적이다. 작품 속 과일의 화려하고 선명하며 강렬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쨍하게 떨어지는 원색, 화려한 색채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동양화 채색의 기본 요건인 뛰어난 발색, 퇴색되지 않는 내구성, 혼색에도 유지되는 높은 채도 또한 작품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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