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 (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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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오마 (OMA)1979년생, 여자

주요 전시  

2022 <공예낯설게 하기>, 롯데 애비뉴엘 아트홀서울대한민국

2022 <COSMOS>,  아원고택 갤러리완주대한민국

2022 <TECHNE+>, 모노하서울대한민국

2021 <Selvedge World Fair>, Selvedge, 런던영국

2021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미래학교) “()”>, 베니스이탈리아

2021 <INTO THE FOREST>, 아트마이닝서울대한민국

2020 <휴가예감 休家藝>, 공예트렌드페어 주제관서울대한민국

2020 <6 아트펜데믹>, 가나아트파크 장흥 아뜰리에장흥대한민국

2020 <고요한 관찰>,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양주대한민국

2020 <명상>, 피크닉서울대한민국

2020 <청풍명월>, ()홍콩한국문화원홍콩

2020 <집들이 ; 공예>청주시한국공예관청주대한민국

2019 <Please Touch The Thread>, Jacquard by Google 1st Artist residency, 모빌리에 네셔널파리프랑스

2019 <고고백서 袴袴白書>, 아름지기서울대한민국

2018 <LONDON CRAFT WEEK>, 리빙스톤 스튜디오런던영국

2018 <COLLECT OPEN>, 사치 갤러리런던영국

2017 <Art By Hand>, 필라델피아 아트 뮤지엄필라델피아미국

2017 <Heartwear>, Li Edelkoort 스튜디오파리프랑스

2017 <개인전>, 리빙스톤 스튜디오런던영국

2016 <개인전>, 가나아트센터 서울옥션서울대한민국

작가 소개

오마는 오마 스페이스(OMA Space)의 설립자이며, 아티스트 Oma로 활동 중이다.

런던예술대학(University of the Arts London)에서 섬유미술을 전공했고,

2009년 런던에서 오마 스페이스를 설립했다.

자연으로의 회귀와 동양적인 감성 구현을 목표로 원시적 기술과 디지털 도구를 결합하여

설치미술, 파인 아트까지 장르의 경계없이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컨템포러리 작업을 추구한다.

2019년 한국 최초로 구글 프랑스와 협업한 몰입형 체험 공간 (immersive installation)을 시작으로 

예술을 통한 치유와 진화를 목표로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작가는 동양의 공(사상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무상한 현상계 속에서 불변의 고정된 실체가 없음을 인지하고, 그것을 통한 알아차림을 작업으로 표출 시킨다.

작가 자신 또한 실체가 없는 허상의 이미지라는 것을 깨우치고, 본질에 도달하기 위해 성찰하고 진정한 자기가 되기 위해 작업을 한다.

작가에게 작업은 자신도 몰랐던 자신을 발견하는 도구이며, 스스로 극복 되어야만 하는 어떤 것을 찾는 여정이다.

이 여정은 온전히 자신에게 몰입하는 고도의 예술 행위이다.

이러한 예술 행위를 통한 순수한 파장이 많은 사람들에게 넓게 퍼져 반응하고, 의식의 진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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