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영B (Im Hy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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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임혜영B (Im Hye Young)1971년생, 여자

소속 : 한국미술협회, 마포미술협회, 고양미술협회, Mulban in Soul


 


개인전


2021년 - 노래하다 - 산책 (EAC갤러리)


2021년 – 노래하다 - 내안의풍경 (본사랑미술관) 


2020년 – 노래하다 - beyond (면천읍성안 그미술관)


2020년 - 나의 그림일기전 (갤러리 쏘마)


2019년 – 노래하다 (경인미술관,아틀리에관) 


2019년 - 노래하다 (고양시청갤러리600)


2018년 – 임혜영전 (가온 갤러리)


2016년 – 내안의 풍경 (꿈갤러리)


2013년 – 내안의 풍경 (가온갤러리)


 


초대전


2020년 - The-K저축은행 본점 초대전 (개인전)


2020년 - 갤러리 델라비타 추천작가전 (개인전)


2020년 - 갤러리카페 스페이스 초대전 (개인전)


2018년 - 프랑스 메타노이아갤러리 36인 초대전


2017년 - 대한민국 청년작가 초대전(비발디 아트하우스)


2016년 - 미우회 초대전(신사동 구하갤러리/ 일산 한갤러리)


2015년 - 미국 텍사스주 히달고시 국경페스티벌 한국작가초대전


2012년 - LA한국작가초대전(LA파크뷰갤러리)


 


아트페어


2021년 - 서울아트쇼 (코엑스 A Hall)


2019년 - 서울아트쇼 (코엑스 A Hall)


2017년 - 제16회 고양국제아트페어 2인전 (고양국제꽃박람회장)


2016년 - 제15회 고양국제아트페어 개인부스전 (고양국제꽃박람회장)


2015년 - 제14회 고양국제아트페어 개인부스전 (고양국제꽃박람회장)


 


갤러리카페 개인 전시


2021년 - 임혜영전 (정동 산다미아노)


2018년 – 카페울프스전 


2017년 – 임혜영소품전 (카페 레뚜라)


2017년 - 임혜영소품전 (카페 울프스)


2017년 - 임혜영전 (카페 거기)


2016년 - 임혜영 소품전 (카페 레뚜라)


2016년 - 임혜영전 (카페 터치아프리카)


 


공모전 입상 전시


2014년 - 제13회 한성백제미술대상전 (예송미술관)


2012년 - 제4회 대한민국 수채화공모대전 (한전아트갤러리)


2011년 - 제12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인사동 한국미술관)


2011년 - 제3회 대한민국 수채화공모대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2011년 - 제25회 대한민국 회화대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2011년 - 제1회 대한민국 현대조형미술대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2009년 - 제7회 서울미술대상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단체전


미슐협회전, 해외 교류전, 그룹전 80여회 참가


 

작가 소개

   노래하다 - 산책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수없는 열정이 요구되는 만큼 쉼도 꼭 필요한 부분이다.  


작가에게 산책은 나를 비우고 평온함과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다.


하늘과 대지의 흐름 속에 식물이 자라나고 작은 물이 흘러 모이고 또 이어져 가듯, 나도 그 일부가 되어 에너지의 흐름을 느껴 본다.


조용히 편안하게 감싸며 그 공간의 일부로 만들어 주는 느낌은 위안이 되고 새로운 힘이 된다.


그러한 감정들을 오롯이 캔버스에 담으려, 작가는 작은 선을 이용하여 외부공간과 연을 연결하고 수없이 쌓는


과정으로 공간감을 만들어 에너지의 순환을 표현한다.


선의 흐름은 자연스럽고 고요하게 이어지고 그 울림은 내재된 용기를 분출시켜 빛의 통로(희망)를 찾아 가는 연에게 힘이 되어 준다.


작가에게 용기를 주는 연과 함께 동행 하며 희망을 찾아 가는 여정은 계속될 것이고 


또한 자연의 생명력 속에서 평온함과 오감을 느낄 수 있는 걸음(쉼)도 이어갈 것이다.


 


연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물고기나 나비는 길상화인 민화에서 모티브 해서 그 뜻을 전하고 있다.  


나의 그림에서 이들은 주체적이기 보다 연의 이야기에 살포시 힘을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


마치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말없이 손을 잡아 주는 친구처럼 말이다


자신의 색깔을 뽐내려 하지 않아도 이미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색이 있고 가치가 있다.


연의 이야기도 그 가치와 각자의 목소리를 가지고 동행하며 성장해 나갈 것이다.




노래하다


한여름 연의 시원하게 뻗어 오르는 모습은 마치 빛을 향해 비상하는 것 같다. 


살랑이며 움직이는 자태는 내게 '용기를 내봐' 말을 걸고 노래를 한다.


낮은 자세로 연의 거침없는 모습을 보니 힘이 느껴진다.


늘 용기가 필요했던 나에게 연은 함께 하는 친구이자 힘의 원동력이 되었다


그 모습을 작업에 담으며 빛의통로(희망)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다


정적인 연의 모습에 나의 이야기를 담고 차분하고 서두르지 않으며 용기를 가지고 그 여정을 계속 하려 한다.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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