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영 (shin ha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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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신해영 (shin hae young)1978년생, -출신대학-, 여자

개인전
2011- “나와의 대화” 예술마을 헤이리 더미 스튜디오 개인전
2018- “세상의 모든 색들” 광주 제이콥하우스 갤러리 카페 초대작가 소품전
             "세상의 모든 색들" 전주 데미안갤러리 초대작가 전시
단체전
2012- “찰나의 풍광” 엔포커스 광주교육 학생문화관 전시참여
2015.-  “각양각색 사진을 품다” 상명대학교 포토아카데미 전시참여
2016.-“이상한여자” 여성사진작가 페스티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참여
            “이상한여자” 여성사진작가 페스티벌 헤이리 예술마을 CUBUS8 갤러리
             임안나 작가 사진작업 스텝참여
             “길 위에서다” 대학로 문화축제 전시참여
2018.- "한,일 장애인 비장애인 문화예술교류"전 광주 하정웅시립미술관 참여
2019- 2019 TOGETHER 울타리- 그 안에 어울림을 담다 광주 비엔날레전시관 참여
          국내예술가 교류전  무등갤러리
           “방법이 없다” 미르센터, 야크갤러리
2020- 2020 울타리” 그안에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 다므기 조선대학교미술관

2022- 8시클럽 "또다른나 새로운 출발"

 

작가 소개




 

  

동강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후 베이비 스튜디오와 인터넷 쇼핑몰에서 여성의류 제품 및 모델 촬영해 오면서

 개인 작업에 대해 고민해 왔고, 나의 이야기에 대한 촬영을 해 왔습니다.

2011년 첫 개인전시 시작으로 개인전 3회를 포함하여 단체전를 다수 참여 하였습니다.

2011년 첫 개인전시를 통해 한 고등학생이 내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어 해 이야기 나누다가 서로에게 위로가 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이 후로 나의 이야기가 타인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용기 낼 수 있는 힘이 되어 사진 작업에 있어 또 하나의 의미를 가 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목 : 나와의 대화

 

나에게 사진이란?

내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지만 타인과 소통해가는 길이라 생각한다.

한 장의 사진이 누군가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고, 한줄기 희망이 되기도 한다.

사진으로 이어지는 소통 그 자체가 감동으로 다가왔다.

나의 이야기를 사진에 담아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었고, 자신에게 용기를 내어보라고 전해 주고 싶었다.

 

누드를 선택한 나에 이야기를 하자면 6살 때 아프게 되면서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지금까지 인생에 동반자로 크게 자리 잡고 있다.

그 질환이 내 인생의 동반자로 받아들여지기까지 수많은 시간이 필요했고, 더불어 수많은 상체기를 내어 을 만들어 맘 속 감옥

안에 스스로를 가두워 그 은 콤플렉스가 되어 버렸다.

콤플렉스는 스스로를 외면하게 했고, 나를 숨기기에 바쁘게 했다.

어느 날 문뜩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 주라는 글귀가 가슴에 박혀 다른 사람에게로 향해 있었던 카메라가 내 자신에게로 옮겨지면서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카메라 앞에 설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사진 촬영 하는 동안 나의 숨소리, 손끝, 발끝, 작은 섬세한 몸짓 하나 하나에 잔뜩 움츠려드는 내 몸을 느낄 수 있었다.

저속촬영과 반복되는 촬영을 할 때 마다 나를 이해하고, 나를 사랑해 가는 법을 배워갔다.

누구에게나 한가지씩은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가 받아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또 남들에게는 사소한 일이라 할지라도 자신에게는 결코 사소한 일이 되지 못해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그 한 생각을 놓아 보라고.....’

콤플렉스 안에 나를 가두고 그 생각으로 자학하면서 생체기를 낼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애정을 갖고 바라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나에게 관심과 애정을 쏟기 시작 했을 때 가장 먼저 내 스스로가 나에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행복 이라는 것!

사랑 이라는 것!

먼 곳에 있지 않다.

가장 가까이 있는 자신에서부터 시작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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