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kim jung 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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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김정숙 (kim jung suk)1965년생, 세종대학교, 여자

김정숙
 
2003 세종대 회화과 졸업
1988 부산대 지구과학교육과 졸업
 
개인전
2010  MY WORLD 광화랑
2014  ALEATORIK3 토포하우스
2017  ALEATORIK4 가나인사아트센터 
 
부스전
2011 마니프 한국구상대제전 예술의전당
2012  ALEATORIK1 혜원갤러리
2013  ALEATORIK2 평촌아트홀 
2014  MYWORLD2 군포예술회관
 
단체전 
2007~ 가프전
2013~예닮인전
2014~과천미협전
 
연락처 : 010-8773-6227/  E-MAIL: jskimart@naver.com  

작가 소개

나는 순수한 그림이 좋다.  그리고 그런 작업을 하려고 한다.
2012년부터 구상작업에 한계를 느껴서 색과 점,선,면, 드로잉 같은 그림의 본질적인 것에 다시 돌 아가서 시작했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 색, 선이 나에게 자유로움을 주었다. 그리고 누구나 그림을 즐길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다.
음악은 많은 사람들이 즐긴다. 잘 부르던 못 부르든 부르고 듣고 한다. 그것에 비해 그림은 그리 는 것도 보고 감상하는 것도 쉽게 즐기지 못한다. 
놀이와 같이 색을 가지고 놀고, 원 사각형, 삼각형등의 형태를 그리고, 무의식적인 선을 긋고, 각 자에게 의미 있는 오브제 들을 붙이는 것이다.
오브제-우연히 만난 것들- 조개, 돌, 씨앗, 인형 등등
인간 본성 그대로의 유희가 작품이 되는 과정을 시도 하였다.
찢고, 자르고, 붙이고 늘어놓음으로써 우연성과 즉흥성을 도입하는 것이다.
이런 작업으로 두번째 개인전을 2014년 토포하우스에서, 세번째 개인전을 2017년 가나인사아트에 서 알레아토릭이란 주제로 하였다
알레아토릭이란 예술에서 전부 혹은 일부를 우연에 맡기는 것이다. ‘우연의 창조’ 정도로 이름 붙 일수 있다. 
작업은 의식적으로 계획하기보다 색 선택에서 작품완성 단계까지 우연적 만남과 발견, 끌림에 의 한 즉흥적 작업이다. 자유롭게 미적 활동을 놀이로써 수작업으로써 즐기기도 하며 창조의 세계를 맛보는 것이다. 의도하거나 계획하지 않은 모든 것들의 만남이다. 피카소도 어린이 마음의 그림을 그리는데 더 오랜 세월이 걸렸다고 한 말이 생각이 난다. 피카소에 비할 바는 못되겠지만 그런 무위의 아이의 마음과 같은 상태의 작업이라 볼 수 있다 
이 작업에서는 색이 주는 즐거움과 형태의 구성과 운동성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과거의 우 리나라 조각보를 만드는 과정과도 통한다.
알레아토릭, 작업들을 하면서 문득 우리 삶도 우연의 조각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연의 조각들이 모여 인생 삶이 되는데 그 우연의 만남들이 어쩌면 또 대자연의 원리와 흐름 진리일수 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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