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임 (Lee kap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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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이갑임 (Lee kap im)1964년생, 여자

이 갑 임 Lee kap im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 졸업/1987

 

-초대 개인전 17회

부산/마산/창원/김해/경북예천

 

-2019Artist in Gimhae 작가선정

-2016년 산풍미술관 레지던시 작가선정

   -2019 년 김해국제비엔날레 우수작가상 수상

-국내외 아트페어 12회 참가

서울/부산/대구/경주/김해/홍콩/프랑스

 

-단체전 및 초대전

국제예술교류협회전(인사아트센터)/김해여성작가회/

INTER-CITY(익산/김해 교류전) 외 350여

 

)한국미술협회/김해미술협회/국제예술교류협회/

김해여성작가회/아트가야 회원

 

    

 

작가 소개

 

 

내가 살고 있고 살아가야 할 곳 주변풍경!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얼마 남지 않은 현재이면서 과거인 듯한

정겨운 풍경들을 내 맘에 내 작품에 담고자 한다.

 

어두운 밤의 풍경은 가로등 불빛이 보여주는 만큼 보게 된다.

그 여백 같은 풍경에 오늘 내 맘을 담을 수 있어 더 좋다.

 

내 작품에는 시간과 시공간이 들어 있다.

이 시간

이 거리를 걸으며

추억 속 내 모습에 잠시 미소와 함께 하늘 본 그날

황금같이 빛나던 은행나무와 둥근달은

친구같이 나와 함께 걸으며 나에게 말을 건네는 듯하다.

 

가로등도 둥근달도 둥근 빛이다.

두 상징은 다르지만 나에게 하나처럼 느낀다.

오늘 황금처럼 빛나는 둥근달과 가로등불빛에

내 맘속 그리움으로 동일시되며 작품에 가득 채워본다.

자식의 앞날을 걱정하시며 기도하는 맘으로 가로등처럼 환하게

길을 비추어주는 듯 그 맘이 느껴지는 오늘

엄마가 더 보고 싶다.

 

어두운 골목을 밝히는 가로등 불빛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고

이 시간을 걸으며 내 자신 속 내재된 갈등을 치유하고

외로움도 그리움도 깊은 사색으로 더 도렷해 지며

내 면속 나와의 마주보기로 햐얀 캔버스에 나이프작업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나에게 작업이란?

외롭고 힘들 때 더 집중하게 하는 에너지다.

오늘도 나는 작업실 가는 길이 행복하다.

2021. 7. 29. 향교 작업실에서.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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