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윤 (Suhyun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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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기 이력

신서윤 (Suhyun Shin)1993년생, Kingston University, 여자

SuhYun Shin

http://yunshin1020.wix.com/yunslab

yunshin1020@gmail.com

821028028178

 

 

 

EDUCATIONS 

2012~2015 Graduated BA Fine art Kingston University, London, Uk

2009~2011 Graduated Ashwood Secondary College, Melbourne, Australia 

2007~2009  City Christian School, USA

SOLO EXHIBITIONS 

2017 ‘Metamorphosis’, Yadahaus, Seoul


GROUP EXHIBITIONS 

2019    오산시립미술관, Osan, Korea, 'Show con' 

2019    Kensington town hall, Kensington, London, 'Parallax art fair'

2018    대안공간 눈, Suwon, Korea, 'Zebra art fair'

2018     예술의 전당, Seoul, Korea, '대한민국 신 예술인 전'  

2018     광화문 조선일보미술관, Seoul, Korea, “한국청년작가  

2017     예송갤러리, Seoul, Korea, “송파지역 청년예술가 작품전’’

2017     White space gallery, Omotesando, Tokyo, 'The great exhibition'

2015       Swan, Kingston upon thames , ‘Canape’

2014 Lovely gallery, London, “Phobia”

2014 Oxo tower, London, “4482”

2007 Kim. Jinhye gallery, Seoul, “Love me”

AWARDS AND HONORS RECEIVED EXEPERIENCE

2011        Chadstone East Malvern Rotary award for Exellence in Visual Arts, Australia

2010 Dean’s Art Scholarship for year, Australia

2006 The International Children’s Exhibition of Fine Arts Lidice 

2005 Shinsage children painting competition, South Korea

 

EXEPERIENCE

Sub-set designer

 

2017 ‘The Good Person of Szechwan’, directed by Yenna Kim, Arko art center, Korea

작가 소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일까

 

테레자() 전혀 테레자() 닮지 않았다고 해도 테레자() 영혼은 언제나 테레자().’ ‘참을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테레자가 자신의 나체 모습을 거울에 비쳐보이며 자신의 코가 매일 미리미터씩 높아진다면? 이라는 상상을 하며 스스로에게 갖는 심각한 존재의 대한 질문이다.

사람들은 시각에 의존하며 산다. 나의 모습이 당신이 알고있는 나의 모습이 아닌 상상할 수없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가령 눈이 있어야 자리에 입이 있고 입이 있어야   자리에 손가락이 있다던가 혹은 당신의 부모의 모습으로 나타나 모습은 다르지만 신서윤이야 라고 한다면 과연 그것은 신서윤일까? 아님신서윤 아닌 다른 존재, 혹은 다른 사람일까

내가 다른 존재의 모습일 지라도 나는 어떠한 모습 이더라도 나를 나로 인정하겠지만, (물론  매일아침 거울을 볼때마다 놀라겠지만) 다른사람들은 다른 모습의 나를 나로 인정할까

 

카프카의변신에서 그레고르는 주변사람들이 알던 그의 모습이 아닌 다른것으로 변하였지만 그레고르는 그레고르였다. 하지만 가족들은? 그레고르의 모습이 그들이 알지 못한 모습으로 변하였다는 이유로 그레고르가 아닌 다른 존재로만 보았다. 그렇다면 겉모습만이 나의 존재를 표현하는 걸까?  

사람의 존재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일까? 겉모습인 육체일까? 내면의 영혼일까? 나를 상징하는 나의 이름은 육체에 부여된것 일까? 영혼에 부여된 것일까

 

세상 누구에게나 부여된 이름이라는 꼬리표가 사라진다면 나를 나로서 존재하게 하는것은 무엇일까? 무엇으로 나를 표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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