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란수 (Kim Ran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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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김란수 (Kim Ransoo)1972년생, 서울디지털대학교, 여자

개인전
2017. 9 Radiant City전 (월드벤쳐아트센터, 서울)

2017.10 필더필 초대전 (부띠아베끄, 서울)

 

단체전
2012. 9 제1회 흰여울전 (광명시민회관 전시실, 광명)
2013. 9 제2회 흰여울전 (광명시민회관 전시실, 광명)
2014. 9 제3회 흰여울전 (월드벤쳐아트센터, 서울 )
2014.12 사람느낌전 (SDU GALLERY, 서울)
2015. 6 끝아닌시작전 (SDU GALLERY, 서울)
2015. 7 블루전 (SDU GALLERY, 서울)
2015. 9 흰여울 특별전 (청림갤러리, 광명)
2015.12 제4회 흰여울전 (광명시민회관 전시실, 광명)

2016. 1 서울디지털대학교 졸업작품전 (SDU GALLERY, 서울)
2016. 9 2016 미술인 희망 동행전 (DMC 서정아트센터, 서울)
2016.10 포토폴리오전 (SDU GALLERY, 서울)
2016.10 제5회 흰여울전 (한사랑교회 갤러리, 서울)
2017. 5 광명미협 동행전 (광명시민회관 전시실, 광명) 

2017.10 제6회 흰여울전  (광명시민회관 전시실, 광명) 

2017.12 새해소망 아트갤린더전 (갤러리지오, 인천)

2018.3  동시대와의 교감전 (갤러리지오, 인천)

2018.4  또 다른 시선전 (서울시의회 갤러리, 서울)

2018.4  광명미협 동행전 (광명시민회관 전시실, 광명)

2018.5  Angle of Reflection (남산갤러리, 서울)

작가 소개

나는 대부분의 사람이 살고 있는 도시를 주제로 연구하는 연구자다.

나는 사람이 살아가기 위한 필수조건 중의 하나인 주택과 도시, 인간 및 커뮤니티에 관하여 주로 연구한다. 

 

현재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농촌을 떠나 도시에서 살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모습은 건축가이자 도시계획가였던 ‘르 꼬르뷔제’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빛나는 도시(1933년)'에서 도시의 모습은 ‘넓은 공원과 오픈 스페이스를 충분히 확보하고,

초고층 건물을 세운 후 자동차 전용도로로 이들 건물을 연결하는 도시를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고층빌딩의 높은 타워가 더 많은 인구를 수용하고 도시의 과밀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며 수직적으로 팽창하는 도시를 꿈꾸었다. 

 

현대 대부분의 도시들은 그의 생각대로 건설되었다.

우리는 매일매일을 이 도시 속에서 위로 성장하는 빌딩들을 바라보며 숨쉬고 또한, 그 속에서 일하며 살아간다.

 

나는 도시를 주제로 계획하고 연구하는 연구자로써 도시의 다양한 모습과 그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들을 보고서와 글로 담아내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작가로써 수직적으로 팽창하며 성장하는, 대지 위의 도시의 모습을 회화라는 매체를 통하여 표현하고자 하였다.
우리가 바라보는 도시는 외관상으로는 빛나고 화려하게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지만,

이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우리도 빛나고 화려하기만 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되물어보고 싶다.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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