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은 (Jin seong-eun)

  • sns kakao Story
  • sns tweeter
  • sns facebook
  • sns link

작가 이력

진성은 (Jin seong-eun)1983년생, 홍익대학교, 여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 석사

 

[평론글]

 

이선영 “자연과 신화의 격세유전적 발현” 『미술과 비평』 2020-1호, 104-109 pp.

 

[단체전]

 

"특별한 선물展" 아트필드, 서울 

“너에게 보내는 나展” 마루 아트 센터, 서울

“한국 회화의 위상展” 한국 미술관, 서울

작가 소개

Female gender expression with hybrid 

 

본인의 작품 테마는 여성의 정체성으로 작품의 중심점에 항상 여성이 존재한다. 부드럽고 차분한 여성에 강렬한 야수를 혼성한다. 그것은 내재된 본성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고, 무의식에 존재하는 또 다른 성향을 의식의 수면 위로 끌어올려 언제든 필요한 때에 표출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음을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여성은 진정한 자기(Self)의 모습이 소중하다. 주체로서 진정한 자기를 자각하고주장하려면 스스로를 탐구해볼 필요가 있다. 결국 부과된 세계에서 자기를 파악하고 잠재력을 의식의 수면 위로 이끌어내 자기실현을 이루려면, 무의식을 들여다 보아야 한다. 역사가 억압한 여성의 본능과 본성을 망각의 어둠에서 구출해내야 한다. 자아가 무의식의 여러 측면을 들여다보며 소통할 수 있게 된다면 인간은 좀 더 풍부하고 균형 잡힌 존재가 될 것이다. 자신의 모든 의식을 탐색해보고 그 가운데 가장 획득하고 싶은 자기 원형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바로 우아함이 공존하는 강인함이다. 고상하며 기품 있는 모습, 굳세고 강렬한 모습, 각기 나름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나 한 쪽으로 치우친 아름다움에는 결함이 있다. 몹시 연약하거나 몹시 폭력적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과연 진정으로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 상반되어 보이는 이 둘의 결합은 온전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을 어느정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작품 보기

작품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가기 1 마지막으로 가기

작가작품 판매 리스트

판매일순호당가격순판매가순

게시판 리스트
번호작품크기 작품명작품번호 판매일호당가격작품가격
판매 이력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가기 1 마지막으로 가기
  • sns kakao Story
  • sns tweeter
  • sns facebook
  • sns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