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주 (Lee,Mi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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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이민주 (Lee,Minju)1984년생, 여자

(학력)

2009 영남대학교 조형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1 묘안 , 달천예술창작공간 갤러리, 대구

2020 나의 무덤 , 가창창작스튜디오 갤러리 , 대구

2019 시장에서의 귀가 , 동성살롱 , 대구

2018 Life is Beautiful 올해의 청년작가 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 대구

2016 장애물을 넘어서 , 범어아트스트리트 커브갤러리 , 대구

2014 방천 아티스트 런 스페이스 - MIX , 스페이스Bar , 대구

 

(단체전)

2021 취향의 발견 , 보이드 갤러리 , 대구

2021 시간의 그림자, 달천예술창작공간 갤러리 , 대구

2020 Ways of Being_예술가로 살아가기 , 토마갤러리 , 대구

2020 거제 국제아트페스티벌 , 유경미술관, 거제

2020 장애인예술프로젝트 WE , 범어아트스트리트 , 대구

2020 휴먼케이지 , 복정역 분수공원 일대 , 성남

2020 거리두기 전 , 어울아트센터 , 대구

2020 safety , 비영리전시공간 싹 , 대구

2019 더 매치전 , 수성아트피아 , 대구

2019 웰컴홈 미술관 속 집이야기 , 대구문화예술회관 , 대구

2018 수창, 청춘을 노래하다 , 수창청춘맨션 , 대구

2017 스완송 , 봉산문화회관 , 대구

2017 불완전에 대한 소고 , 수성아트피아, 대구

2017 정글리아 , 범어아트스트리트 , 대구

2017 대구예술생태보감 , 대구예술발전소 , 대구

2017 오리리아트 , B커뮤니케이션 , 대구

 

2016 살며 예술하며 , 문화예술회관 가정의 달 특집 전시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016 루트-루트 , 아트클럽 삼덕 , 대구

2016 라운드의 움직이는 바 , B커뮤니케이션 , 대구

2016 ART X DESIGN ,방천난장 ,대구

2016 방천 청년아트페어 , 김광석길, 방천시장 일대 , 대구

2015 홈리스전 ,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그 외 다수

 

(레지던시, 프로젝트)

2021 줌 인 아티스트 , 대구문화재단

2021 달천예술창작공간 입주작가

2020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2020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미술참여 , 서구청

2019 동성시장예술프로젝트 참여

2016 대구예술발전소 프로젝트 라운드팀 대표 입주작가

그 외

2014~ 현재 대구시 인증 시각예술전문단체 [ 아트파인애플 ] 대표

 

(수상)

2018 올해의 청년작가 선정 , 대구문화예술회관 , 대구

2010Jakarta Art Award 노미네이트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작가 소개

살아가면서 인간의 생과 사를 접하면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들을 

생명이 가득한 산과 자연을 토대로 표현하고 있다. 


인간의 믿음과 소망 , 자연의 탄생과 저묾을 회화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이야기 하고 있다. 


무언가를 바라고, 소망하고 믿는다는 인간의 원초적인 행위에서 

우리는 위로를 받게 된다 

평론

 이민주는 회화뿐 아니라 설치와 디지털 프린트 등 다양한 매체 실험을 통해 그만의 작업을 해 오고 있다이를테면 본인이 처한 상황을 새둥지뗏목 등 <삶의 축적과 이동>을 주제로 그 자신이 보고 감각하는 것을 조형적 실험으로 다양한 비전을 만들어 왔다특히 주목하게 되는 것은 나의 사랑하는 생활시리즈’ 중에서 고양이의 무덤을 보는 작가의 시선이다.

2021년 이민주는 자신의 삶에서 소중한 것 그리고 사랑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보다 구체화시킨다그것은 <무덤>과 <유물>이라는 주제를 통해 소중한 것에 대한 회화적 의미를 나의 무덤나의 유물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이 전시는 지금보다 더 도전적이었던 시기에 경험했던 무기력과 나약한 상황 속에서도 긍정의 삶을 꿈꾸었던 작가의 시선그 시선을 넘어서 평면회화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보다 더 깊이 들어가 나의 무덤과 나의 유물을 통해 이미 경험한 것과 아직 오지 않은 것에 대한 그리움 속에서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작가적 감성을 담고 있다.

이민주의 무덤이 의미하는 것은 이전에는 할머니의 장례식과 가족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삶과 죽음에 대한 경계의 상징적 의미로 무덤언덕’ 등을 설치와 그림으로 보여줬다이번 전시에서는 무덤과 유물이라는 보다 구체적인 의미를 평면회화로 구현했다이러한 시도는 그간에 지속해 왔던 설치나 평면 등 삶의 축적과 이동을 다양한 매체실험으로 보여주었다면이번전시에서는 평면회화를 통해 ’ 자신을 투영하는 것으로의 변화를 보게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인간의 삶 속에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다시 생각 해 보는 시간이다이를 통해 얻는 것은 나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 있는 나와 만나는 것이다그래서 이민주는 삶과 죽음이라는 경계를 투영한 작업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 “죽음과 무덤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로 작업을 했지만작업을 하면서 삶과 죽음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어쩌면 앞으로는 익숙해 져야할 것들인데도 가까이 두기를 꺼려하고 생각하지 않고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될수록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삶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확실히 무거운 주제다그래서 죽음 역시 삶의 한 부분이자 일상적인 것이라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가벼운 붓 터치와 밝은 색상으로 긍정적인 삶을 표현하려고 했다.”(작가인터뷰 중에서)

 

 

이번에서는 그간에 설치 작업에서 보여주지 못한 것을 페인팅이라는 매체를 통해 요즘 새롭게 생각하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고 한다그렇기에 이번 전시에는 일상의 경험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풀어내는 이야기꾼의 면모에서 하나의 주제를 보다 깊이 탐구해 가는 과정의 일부를 담았다이민주의 회화적 탐구하나의 그림 속에서 각각의 함축된 이미지를 통해 새롭게 시작한 이번 전시는 보다 확장되고 깊은 사색이 담긴 회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하는 전시이다이민주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란인간 존재의 본능과도 같은 믿음이라고 한다이 믿음은 외부의 대상에 대한 상징적인 믿음이라기보다는 인간 내면에 간직한 마르지 않는 샘처럼 솟아나는 순수한 믿음이다이처럼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순수한 믿음을 이민주는 <무덤>과 <유물>이라는 주제를 통해 앞선 삶 이후에 대한 상상을 통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아직 오지 않은 미래와 현재를 회화적 언어로 사유한다이러한 사유는 이민주의 아름다움즉 순수한 인간적인 믿음에 대한 헌사일 것이다.(김옥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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