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승호 (Van Lou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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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방승호 (Van Louii)1987년생, 남자

2020.08.04~2020.08.16 ASYAAF2020 참여작가 선정(홍익대 현대미술관) 

2021.08.10~2021.08.22 ASYAAF2021 참여작가 선정(홍익대 현대미술관)

2021.03.03~2021.03.09 리수갤러리 2021 봄빛현대미술展(서울 인사동) 

2021.12.23~2021.12.26 서울아트쇼2021(서울 삼성동)

2022.02.08 제 3회 청년 작가 공모전(한국미술사연구소 부소 갤러리한옥)

2022.05.06~2022.05.15 2022 연희아트페어(서울 연희동)

작가 소개

우주시대, 가상현실 기대에 인간 

우리는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어느 나라 어느 지역에 있느냐에 따라 우리가 만나는 사람, 우리가 가지게 될 관점과 가치가 많은 부분 정해집니다. 그 과정 속에서 우리의 존재는 다른 차원의 존재로 거듭나게 됩니다.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환경의 확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물리적으로는 우주라는 공간이 우리에게 열리기 시작했고 심지어 물리적인 범위를 넘어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개념은 우리를 무한 한 가상의 공간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누군가와 어떻게 연결되며 살아가가 될지 몹시 궁급해집니다. 작가는 이러한 현상을 '일론 머스크'라는 인물을 통해 표현하기를 좋아합니다. 또한 우주를 배경으로 작업을 하기도 하고 가상공간을 무대로도 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확장되는 우리의 영역을 표현합니다.

 

가상세계와 인공지능 시대에 살게 될 인간을 어떻게 하면 탁월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오랜시간 동안 저의 작업방식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순수미술에 컴퓨터 기술을 적극적으 로 활용하는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피카소가 대상을 재현하는 것을 포기했을 때 현대미술의 거대한 문이 열렸듯 로봇이 그림을 그리는 행위를 인간보다 더 잘하게 된 현재에는 어쩌면 그리는 행위 자체를 포기할 때 혁신적인 가능성을 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제 인간은 AI와 로봇이라는 훌륭한 ‘조수들’과 ‘빠 레트’의 도움으로 그림을 그리는 ‘테크닉’에서 자유로워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표현에 더 집중할 수 도와주 게됩니다. 어떻게 자신의 메시지를 미적으로 표현할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마치 카메라의 등장이 인상주의 화가들로 하여금 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려야하는 굴레에서 벗어나 빛의 작용과 개인의 감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처럼 말이죠.

작가의 작업은 많은 컴퓨터 기술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어도비 프로그램부터 AI를 활용한 효과를 탐구하며 실험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작품의 전체적인 구성과 심미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작 품의 메시지에 대해 더 심사숙고하게 도와줍니다.

평론

존재자의 자기 확장 방식은 시대와 문화의 패러다임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프로젝트는 “현대사회에서 인간이 자신을 확장하는 방식: 소비”입니다. 그리고 이 확장방식이 결국 인간을 어떻게 만드는 지에 대한 사유 또한 포함됩니다. 인간은 또 다른 ‘인격’과의 연결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다른 것과의

연결로 대체될

때 그곳에는 피상적인 만족과 순간적 쾌락만이 남을 뿐입니다.

 

세계는 존재자와 본질적으로 하나는 아니지만 하나에 가까울 만큼의 중요한 관계에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를 표현하는 것은 곧 존재자를 휘감고 있는 또 다른 존재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프로젝트는 특별히 ‘인간에 의해 인식되어지는’ 세계로서의 확장입니다. 우주(유니버스 Universe)는 이제 인류가 막 방문을 시작하는 공간이고 메타버스Metaverse는 인간이 새롭게 만들어나가는 세계입니다.

 

작품 주제의 중요한 개념인 ‘확장’은 곧 그 주제를 표현하는 도구의 확장까지 이어집니다.
작가의 작업은 모두 디지털 작업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전통적인 툴로써 빈틈을 보충합니다. 아이패드의 작업은 공간과 시간의 한계를 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험적인 작품은 예술표현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피카소가 대상을 재현하는 것을 포기했을 때 현대미술의 거대한 문이 열렸듯 이제는 그리는 행위 자체가 포기될 때 미술은 새로운 지평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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