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영 (Ga Young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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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조가영 (Ga Young CHO)1996년생, 강원대학교, 여자

-강원대학교 문화예술대학 미술학과 대학원 서양화전공 석사수료, 2022 

-강원대학교 문화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학사, 2020 

 

개인전

2021 조가영 개인전 , 오늘부터 내게 물을주고 햇빛을 쬐어주자.’, 갤러리 일호, 서울

2020 조가영 개인전 생성과소멸’, 4F갤러리, 춘천

      조가영 개인전, 카페늘보, 서울

 

그룹전

2021 10100: 10년을 기억하고,100년을 상상하다. , KT&G상상마당 갤러리, 홍대.부산.춘천

       나래전: 시원한 바람, 갤러리마롱, 서울

2020 ‘2020 청년작가 연합 기획전-길을열다', 강릉시립미술관, 강릉

       나래전: 나래십년, 갤러리M, 서울

          special greeting, 갤러리is, 서울

2019  project 갖추’, 커먼즈필드 춘천, 춘천

 

아트페어

2021 2021울산국제아트페어,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울산

      갤러리 문 아트페어 십이지술’, 춘천문화예술회관, 춘천

      강원아트페어 특별전 도심속 미술산책’, 원주 중앙시립도서관 전시실, 원주

 

공공미술

2021 노리숲축제 숲속만다라’ , 소양3교 수변공원, 춘천

      춘천놀이 '플라스틱 빛의 터널' , 석사천, 춘천

 

아트워크

2022 [KT&G상상마당 2022캘린더] 작품이미지 삽입

        [춘천문화재단 2022캘린더] 작품이미지 삽입

2021. 9월호 월간에세이 표지작가

2019.03-2020.03 디지털핸즈 핸드폰케이스 아트워크

작가 소개

  

과일이 씨앗부터 열매를 맺기까지의 단계가 사람이 아동기,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되는 과정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그림 속 싱그럽게 잘 익은 과일은 여러 삶의 단계를 지나 성장한 우리의 모습이며, 우리의 삶 또한 단단하고 알차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모두가 각자의 열매()를 소중히 여기 길 희망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림에는 온전한 과일 하나와 알록달록한 색 면, 선 드로잉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이러한 표현은 아이들의 직관적이고 원색적인 자유분방한 표현에서 빌려왔으며, 인간이 오롯한 성인이 되기까지 거쳐 온 어린 시절을 화면에 함께 담았다.

 

또 그림에는 간단한 색, 면으로 된 공간이 그려져 있다. 공간은 열매()를 보호해주고 있는 보금자리이자 집을 표현하고 있으며, 한 공간 안에 우리들의 열매()를 따뜻하게 담아내고 있다.

 

우리는 어른이 되었지만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에 그 속에서 계속 느끼고 배운다.

대조적인 그림 속 크고 알찬 과일과 어린아이들의 등장, 유아풍의 드로잉은 이미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 남아있는 우리들의 미숙함을 함께 드러내고자 하였다.

앞으로 경험할 다양한 순간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을 주고 햇빛을 쬐어주며 더욱 단단한 나무를, 그리고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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