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성 (Park Hye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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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박혜성 (Park Hye Sung)1975년생, 이화여자대학교, 여자

<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디자인정보시스템 졸업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 M.Div  졸업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치료 석사 과정

 

< 경력 >

KBS 특수영상팀  컴퓨터그래픽 디자이너 역임

극동정보대학, 강남대학교, 횃불트리니티 평생교육원 강사 역임

기독미술심리상담사 2급

 

< 전시 경력 >

초대 개인전 2

불과 물  2인전 (서초아트원갤러리, 카페 베리머치)

영원한 언약  3인전 (청년미래발전소 V)

One New Man 한중일 작가 단체전 (이스라엘 한국문화원)

후쿠오카 한국미술전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

사랑과 생명나눔 (갤러리 토포하우스)

My Art & Love (리수갤러리)

로고스 100호전 (밀알미술관)

자카르 (호민아트갤러리)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청년작가 초대전 (갤러리 토포하우스)

크리스찬 아트피스트 (한전아트센터)

모퉁이돌 셋 (이레갤러리)

2020 COREART Festival (마루아트센터

끌림전 (한국미술관)  등 30 여회  그룹전 (한국, 이스라엘, 일본)

 

< 수상 >

2019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청년작가상

2019-2020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입상

2020 창작미술대전 특선

 

작가 소개

 

 

참되고 선한 태초의 빛.



우주만물을 창조한 그 빛은 죽음에 생기를 불어넣게 하고
 

마르고 황폐한 곳에 생수가 흐르게 하며,


춥고 얼어있는 곳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다.


그 빛은 내 영혼의 땅에도 비취어


다시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 성장하게 하며 꽃을 피운다.

 


그리고 이제 그 빛을 작품에 담아 열매를 맺고자 한다.


그리하여 그 열매를 먹는 또다른 영혼들의 땅에도 생명이 잉태되고 출산하도록 돕고자 소망한다.


세상이 온통 참 생명으로 넘치는 그 날이 올 때까지


 

작가는 지금까지 바로 그 생명의 빛을 작품 속에 진실되고 순결하게 표현하고자 몸부림친다.


처음 그 빛을 만났던 거룩한 책 Holy Bible에서 실마리를 풀어낸다.


그것은 모든 작품을 든든히 지지하는가 되었다.


작가는 고대 이스라엘 서기관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토라를 기록 하듯,


파피루스가 된 캔버스 위에 로고스의 빛을 기록하는 서기관 Soperah Phos가 된다.


(* soper는 히브리어로서기관이라는 의미이며, soperah는 여성형이다. Phos는 헬라어로이라는 의미이다.)


그 위에 추상적 형태로 건축되는 영혼의 집들은 거친 듯 차분하게 자리매김을 한다.


마침내 그 빛은 밝음과 어둠, 따뜻함과 차가움, 보이는 것과 숨겨짐의 조화 속에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며 캔버스에 투영된다.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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