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양 (Hong Tae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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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홍태양 (Hong Taeyang)1986년생, Ecole Bloo, 남자

체홍 다 레전드 aka 홍태양


Studied in Mainz kunsthochschule,JGU, Germany (구텐베르크 대학교 마인츠 미술대학)

Graduated in Ecole Bloo photographie et d'image contemporaine, France (에꼴 블루 사진대학) 


-Events


청년 미술상점,예술의 전당,서울, 12.18 - 24. 2020

을지 아트페어 프라이즈, 서울, 10.30 - 11.01. 2020

아트 광주 국제 아트페어,광주, 10.08 - 30. 2020 

 

 

-개인전


지킬 앤 하이드, H아트브릿지갤러리,서울, 11.05 - 11. 2020

The mix tape vol.1,시카 미술관,김포,  - 03.23 - 27, 2018


-단체전

GHOST Art Project international online group exhibition,12.04 - 2020

그리고 새로운, 앤드뉴 소속 작가 릴레이 단체전,57th 갤러리,서울,09.09.- 15, 2020

골드캔 아트플랜, 서궁갤러리,서울, 01.- 20, 2020

오늘의 시각과 방법전, 영아트 갤러리, 대전, 08.06 - 18, 2020

Future is today Al-Tiba9 Global,바르셀로나,06.20 - Current, 2020

Color,국제단체전, 시카 미술관, 김포, 09.03 - 19, 2017


- 출판

Cica art now 2019,시카 미술관, 김포

 

작가 소개

"몇만년동안 진화를 거듭해온 대지의 움직임 속에서

 

하나의 고통만은 아물줄 모르고 자리 그대로 자리한다.

 

뒤엉킴이 반복되는 삶의 조각의 끝에서

 

우주의 벽에 튕겨져 나오는 고통의 굉음은

 

작은 갈대조차 흔들리게 하지 못한다.

 

그대에게만 들리는 지독한 굉음은

 

변화를 거듭하는 대지안에 스며들어 메아리를 반복한다.

 

오랫동안 수없이 반복되어 고통의 굉음은

여전히 그대안에서 메아리를 유지한다."

 

 

 

살아 있는 모든 것 그것은 동,식물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을 의미한다. 만약 떠돌아 다니는 먼지 조차도 살아 움직인다 본다면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회색빛 아스팔트 건물도 생명이 가지고 있을 수 있고 바쁘게 뛰어가는 한 청년의 뒷모습도 죽어있다 말할 수 있다. 이 관점에서 각 각 반대의 극과 극의 점을 두고 하나씩 좁혀 가다 보면 마주 하는 영역, 그 곳에서 우리는 공(空)을 만나게 된다. 시간의 흐름 그리고 시간의 멈춤 그 자리에 계속 다가가고 “collect”을 하는 것이 어쩌면 내가 예술을 시작한 이유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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