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Kimdong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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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김동준 (Kimdongjun)1996년생, 계원예술대학교, 남자

 

 

 

학력

 

2019~, 게원예술대학교 순수미술과

 

 

 

단체전

 

2020, ‘#방구석전시2 Digital’, gallery minnim, 서울

 

2020, ‘#KEAs2020’, artme, 서울

 

2020, ‘청년터展’ 2, 和答(화답) 그리고 詥答(화답), GOSAEK NEWSEUM, 수원

작가 소개

< ' 매체 인식의 변화를 통한 기준의 소멸과 독립적 가치의 공존과 상생 ' 의 연작,


가짜 이미지들의 재생산 프로젝트 > 

 

 

 

나는 동시대미술의 재료가 인식의 과도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한다.

평면회화는 재료에 관해 예술가의 다양한 선택을 존중하는 듯 하지만 사실은 유화를 이용한 전통적인 회화를 근간으로 주류와 아류를 암묵적으로 나누고,  나 스스로도 그래 왔다.

주류에서 벗어난 재료와 매체는 재료선택에 대한 정당성을 지녀야 한다. 정당성은 그에 맞는 설득력을 지니고 파생되는 감상을 자아내지만 동시에 납득 시켜야 하는 의무 또한 안게 된다.

 

우리는 보통 갤러리에서 회화작품을 감상할 때 작품에 연결되어지는 이야기, 재료와 구현방식에 대한 설명을 원한다. 근데 언젠가부터 전시용 페인팅은 유화다, 아크릴이다 라는 원시적인 인식이 종종 눈에 밟혔다

때문에 그 인식을 지우기 위해, 주류와 아류의 경계를 희미하게 만들고자 디지털작업을 순수회화처럼 구현해내는 과정을 진행중이다.

기존 물성이 지니는 아우라는 이미지 포화 시대에 맞춰 성질이 변화되었고 또한 재현된 시각 재료 인식을 보는 이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생각으로 작업을 하고있다.

이를 통해서 나는 메인스트림의 기준을 지우고 모든 작품이 제각기 고유하며, 독자적으로 존재하고 동시에 같이 존재한다는 매개체역할을 자처하고자 한다.

 

그림을 봐주시는 분들이 요구되는 형식과 현재 상황에 겁먹지 말고 자신이 스스로 독자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느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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