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영 (Lea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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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정민영 (Lea jeong)1982년생, 여자

 

전시이력

2019 서울아트쇼 코엑스 개인부스전

2019 한국태국 아트전시회 pochang 아트갤러리, 방콕 메인작가 전시 

2019 숨2 그룹전시,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2018 서울 광화랑 그룹전시

2018 chiangmai watercolor 전시, 116 아트갤러리, 태국 치앙마이

 

수상이력

2019 제1회 앙데팡당 코리아 특선

2019  제48회 구상전 입상

2018 제7회 그림으로 보는 한국문학작품 공모전 우수상

 

작품소장

문학의 집 서울, 태국 방콕 모터쇼, 태국 meeksuk society

작가 소개

 겨울 바람이 심하게 불던 그날 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 무렵 나는 뒤늦게 시작한 그림공부와 곧 있을 전시준비에 한참 여념이 없었다. 거진 몇달 애써 슬픔을 삼키며 밤늦게까지 작업을 했는데 몸도 마음도 추운 겨울에 혼자 갇혀있는 느낌이었다. 그런 나날속에서도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것들이 있었다. 세찬 겨울바람에도 변치않은 모습으로 곧게 서있는 대나무와 겨울나무들 그리고 캄캄한 겨울밤 서둘러 핀 한송이 목련꽃을 보고 있노라면 나의 이 겨울이 흐르고 흘러 곧 봄이 오리란 기대에 설렜다. 삶에 어찌 겨울만 있을까?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고 여름, 가을 그리고 또 겨울이 온다. 이렇듯 삶은 돌고 돌아 흐른다.

그때의 나처럼 각자의 겨울에 갇혀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따스한 봄이 오리란 희망을 보여주고 싶어 내가 본 희망과 느낀 것들을 상상하여 한국화 채색화 기법 위주로 그려보았다. 봄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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