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연 (Se ye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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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박세연 (Se yeon Park)1991년생, 건국대학교, 여자

 

<개인전>

-2021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예술공간 봄

-2021   피치존 스튜디오

 

<단체전>

-2021 12월 <너드스페이스 전> 아트룸 블루, 게더타운

-2021 11월 <10만원 리틀 아트마트> 일산 아틸라 갤러리 

-2021 11월~1월 <피치존 스튜디오+제타커피 팝업 프로젝트>

-2021 <J&J Art X 여수 아트마켓> 여수 예술랜드 

-2021 <을지아트페어 프라이즈> 을지트윈타워

-2021 <아트온행거 X 인생네컷 콜라보 >광교 앨리웨이  

-2021 <골드캔아트플랜> 서궁 갤러리 카페 

-2021 <아트온행거-작가 미술장터 'STEP BY STEP'>광교 앨리웨이

-2020 <신진작가 공모전> 한남동 드플로허 갤러리 

-2020  에코락 갤러리X카페 보나파르트 

-2019 <Youth> 디페이보릿(갤러리 VIA) X신촌 박스퀘어

-2018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참가

-2018 아트토이 컬쳐 참가


 


 

<수상>

-한국서화협회 2021 PCAF 특선

 


작가 소개

나의 작업은 감정과 기억들의 기록이자,

그 파편들이 모여 새롭게 구축된 원더랜드이다.

 

냉혹한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을 땐 이 상황이 실제가 아니라고 믿고 싶었다.

진짜 나는 동화 속처럼 희망 가득한 세상에서 살고 있을 거라 상상했다.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 어둠이 가득한 방에서 사념에 파묻힐 때

달빛을 받으며 공중에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보았다.

그 작은 반짝임 들은 나를 원더랜드로 데려갔다.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하나씩 모여진 조각들이 재료가 되어

구축된 원더랜드에서 나는 자유롭게 향유한다.

어떤 틀에도 구애받지 않고, 모든 기억과 감정은 자유로운 날개가 되며

냉혹한 현실도 모두 희망의 씨앗이 된다.

외로움 이후의 이야기, 상실 이후의 이야기, 현실의 기억 끝에 나타난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는 장면이며, 꽃이 지고 열매가 자라나듯

상실과 희망이 맛 닿아 있는 세계이다.

 

비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이겨낸 시간들이 모여 꽃을 피우고

끝없는 어둠을 가진 하늘에서 가장 반짝이는 별을 발견할 수 있다.

어둠이 있기에 빛은 더 강해질 수 있는 법.

나의 원더랜드 속을 향유하는 모든 이들이

위로와 희망을 발견하길 바란다.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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