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지 (Lee Hyang 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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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이향지 (Lee Hyang Ji)1967년생, 영남대학교, 여자

이향지 - 李香枝 (Lee Hyang Ji)

 

 <개인전 및 초대전>

2019 부산 국제 아트페어(BIAF)개인전 

2019 움갤러리 초대전

2018 갤러리엠 초대전

2017 갤러리 아르모니아 초대전

2016 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전

2016 갤러리 아르모니아 초대전

2016 갤러리 안나 초대전

2015 화성시 문화재단 초대전

2015 발안고객지원센터 초대전

2015 성남아트센터 미술관 개인전

2014 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전

2013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아트서울)개인전

2012 갤러리 루벤 개인전

2011 독일카스트시(뒤셸도르프)개인전

2009 세종문화회관 개인전

 

<아트페어>

2020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화성시문화재단 지원

2019 첸나이 비엔날레(인도)

2019 조형아트서울(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

2018 아트 부산(벡스코)

2017 Asia Contemporary Art Show Conrad Hong Kong아트페어

2016 서울 아트쇼(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

2014 SOAF 서울 오픈아트페어(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

2014 Fountain New York 아트페어

2014 AHAF Marco Polo HongKong 아트페어

2013 SOAF 서울 오픈아트페어(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

2013 예술의전당 아트서울(한가람 미술관)

2013 대구 아트페어(엑스코 컨벤션센터)

2013 독일 쾰른 아트페어

 

 

 

<단체전 및 초대기획전>

2020 오픈스튜디오 화성시 아트플랫폼 지원

2020 5인 사각소리 드로잉전

2020온세아트개관기념초대전

2019 화성시 라이프 디자인 공모 전시

2019 25회 현대미술 한일전

(인사동 베를린 미술관/목포 문화예술회관-갓바위미술관)

2020~2017 갤러리M 초대작가 여행전

2018 경기청년작가 선정초대전

2017 화룡점정-삼성전자 초대전

2016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지역 미술작가 초대전

2019~2009  한국미술협회 화성지부 정기전

2017~2011  화성시 예술제

2014  대한민국 선정작가전

2015~2011 한국미술협회정기전

2012 수원.오산.화성 여류작가 초대전

2012 초대작가 매홀33인전

2011 아트스페이스 개관 초대전

2011 아트컬렉션전

국내외 기획초대전 및 그룹전 110여회이상

 

<수상경력>

2019 화성시 라이프 디자인 공모 선정(1)

2015 화성시 문화재단 공모초대작가선정

2014 대한민국선정작가공모당선

13회 나혜석미술대전 우수상

29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입선

10회 겸재진경미술대전 입선

8회 겸재진경미술대전 특선

6회 겸재진경미술대전 특선

14회 행주미술대전 입선

 

)

화성시 문화재단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회원

서울미술협회 회원

경기미술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화성지부회원

 

(작품소장)

화성시 문화재단.화성시립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화성시립병점도서관.

화성시립봉담도서관.화성시립송산도서관.세콰이어컴퍼니.

일그리고여행사. 광일로링.갤러리엠.개인소장다수

 

 

작가 소개

 

   

< Life–If 이향지 작가노트 >

 

Life 속에 if 가 있는 이유는 삶에는 언제나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작가는 무엇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에 대하여 끊임없이 구상하고 고민하게 된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쳐 가는 이미지와 사물들이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올 때

그것을 놓치지 않고 다시금 재현해보게 된다.

나는 많은 풍경과 다양한 소재를 그리다가

단면을 자른 여러 가지 소재에 매료 되었다.

 

그림이란, 바라보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바라본다는 것, 물체 그대로 보는 것 뿐 아니라

과거에 지나쳤던 것을 새롭게 보기도 하고,

다른 방향으로 보기도 하는 것을 포함한다.

작가들은 매일 일상으로 바라보는 사물들을 다른 사람과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야 말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작업으로

연결 되어지는 것이 아닌가 한다.

같은 것을 바라보면서도 제각각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적양배추...처음의 그 시작은 거창한 이유도 이론으로 무장된 개념도 없었다.

그저 마음이 끌려서 였던 것 같다.

선이 주는 추상적 요소와 면이 주는 구상의 의미,

대상의 형태를 확정짓는 외곽선도 아닌 어쩌면 뫼비우스의 띠처럼

이쪽과 저쪽의 공간의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르게 이어져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엮어주는 소중한 끈처럼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알수 없는 미로처럼 시공의 소통과 4차원의 공간이 열릴지도 모른다는

상상 속에 작업이이루어지기도 한다.


왠지 그 속에는 숨겨져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을 것 같고 삶에 대한 집착도

보이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에고이즘도 함께 있다.

익명성의 얼굴을 지니고 있지만 대립의 대상도 아니며 조화의 대상이다.

정적인 것과 동적인 것, 영원한 것과 가변적인 것,

침묵하는 것과 행위 하는 것 같은 서로 다른 가치의 대비를 보여 줌으로써

구상 작업이 단순한 재현과 묘사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물을 작가 특유의 시각과 표현을 통해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것일 때 이는 더욱 분명해 질 것이다.


쓸 것 보다 그릴게 더 많은 것이 화가의 길이고

드러내면서도 감추는 것이 예술의 목적이다.

그래서 그림이란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이라고

나는 시간이 흐를수록 느낀다.

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 절망에 빠지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이런 고뇌와 나태, 조급함과 절망의 반복 속에서

내 능력을 그림에 담아내고 내 그림을 스스로 인정하는 일은 분명 힘들다.

그렇지만 늘 나를 겸손하게 하고 행복함과 내 존재의 의미를 느끼게 한다.

 

그림을 그리는 일은 내게 구원과도 같은 일이며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불행했을지도 모른다.’ 라는 고흐의 표현처럼 말이다.

 

적양배추 그대로의 모양으로 부터 재현하기 시작해

수년간 여전히 양배추 속에 빠져 있는 나는

생활 속에서 보여 지는 모든 사물에 양배추의 원형성과

여러 선과 형태들로 전환시키면 어떻게 바뀌어 지는가를

그려보는 즐거움이 작업을 배가시킨다.

적양배추가 원래 지니고 있는 색상인 보랏빛에 빠져

수많은 보라색과의 작업에만 몰두했지만

다양한 색상들로 변화되어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다.

나의 시그니처 작업이 된 적양배추가 주는 신선한 느낌과 이미지들로

작업들은 앞으로 더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며 진화할 것이라도 믿는다.

 

그러므로 나에게 그림은 생활의 연속성이고 더 가까이에서 찾고

편안함에서 보고자 하며 작업은 모든 시름을 놓고 즐기는 중독이다.

그래서 난 앞으로도 열심히 그림을 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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