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웅 (KLEE 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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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클리웅 (KLEE UNG)1989년생, 건국대학교, 남자

개인전

2020 7.8 - 7.21 인격의 캐릭터, 갤러리일호

2020 5.6 - 5.12 인격의 가면, 갤러리너트

2020 1.30 - 2.17 제 2의 인격, 아트스페이스 그로브

2019 12.24 - 12.29 인격체, 갤러리아리아

 

그룹전

2020 6.18 - 6.30 Good morning K-POP ART, 에코락갤러리

2020 1.16 - 1.22 꿈과 마주치다展, 갤러리일호

2019 12.3 - 12.19 My Z:IN with collast, LG하우시스 논현스퀘어

2019 11.21 - 12.3 시네마 아트展, 에코락갤러리

2019 11.7 - 11.21 6th 부평옥션,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

2019 10.31 - 11.30 YOUNG ARTIST展, 미누현대미술관

 

아트페어

2020 8.14 - 8.16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BEXCO

 

기타

2020 너트프라이즈 선정, 갤러리너트 

2020 초대작가 공모 선정, 아트스페이스그로브

2020 신진작가 공모 선정, 갤러리일호

2020 신진작가 공모 선정, 스페이스 엄

2019 신진작가 당선, 남송미술관

2019 신진작가 작품구입 공모 최종작가 선정, 미누현대미술관

 

소장처

대구시청, 남송미술관, 개인소장 다수

작가 소개

저는 시나리오를 쓰고 캐릭터를 만들어 분석 연구하여 그림으로 나타냅니다. 저의 작품은 스크린과 캔버스에서 공존합니다. 

I write and  analyze scenarios as well as characters to pain them in a picture. It can both be in the screen or on canvas. ​ 

 

Series_Tears

웃는 얼굴에 숨겨진 눈물을 표현하여 밝은 모습에 가려진 내면의 아픔과 상처를 드러내는 시리즈.

This series reflect teasr behind a smiling face to show the scars of inner self behind one's bright side.

 

Series_Eyes

사람들에게 보이는 거짓된 눈과, 마음속 현재의 진실된 눈. 그리고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사탄의 눈. 이 여러 눈들 중에서 내가 사랑하는 눈은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리즈.

This series begs a question "what type of eyes do I love?" There are many eyes from lying eyes, truthful eyes from the heart, and satan's eyes, but "what do I love?" 

 

Series_Tears behind a mask

다양한 형태의 가면 안에 숨겨진 눈물을 표현하여 가면 속 가려진 내면의 아픔과 상처를 드러내는 시리즈.

This series represent tears from the hidden inner scars which are hidden behind different types of masks. 

 

 

나는 사람이 좋다. 너무 좋아해서 문제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배신당하고, 이용당해도

그래도 나는 사람이 좋다. 사람이 왜 이렇게 좋은 걸까?

우선 나로부터 시작해봐야겠다. 나의 자아. .내 안에 다양한 성향을 가진 인격체.

나를 먼저 분석해보자. 그리고 이유를 찾아보자.

 

내 안의 이중성. 어떤 사람을 만나면 내 안의 인격체 류이가 나오기도 하고,

어떤 사람을 만나면 내 안의 인격체 클리가 나오기도 한다.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나도 모르는 인격체가 불쑥 튀어나온다.

나는 그때마다 기록한다. 그리고 분석해본다. 재밌다. 새로운 인격체. 나는 그것을 그림으로 그린다.

그리고 애정 한다. 내 안의 인격체를.

 

내 안의 악마. 나는 내 안의 인격체를 애정 한다. 하지만 딱 하나, 사탄, 뱀이 나올 땐 죽고 싶을 만큼 괴롭다.

그 사탄이 나올 땐 눈물을 흘린다. 슬프고 괴롭다. 하지만 나는 웃는다. 웃어야 산다. 웃으면서 승리할 거다.

 

좋은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웃음이 예쁘다. 하지만 슬프다. 그 사람들의 웃음 안에 가려진 다른 인격체.

나는 내 사람들의 인격체를 찾는다. 그리고 기록한다. 나의 인격체를 찾는 것처럼.

 

아직도 모르겠다. 상처받고 배신당하고, 이용당해도. 나는 사람이 좋다.

그 이유를 찾을 때까지 계속 기록한다. 그리고 찾는다. 새로운 인격체들을..

 

 

작가 클리웅은 시나리오를 쓰며 캐릭터를 분석 할 때, 인물화로 작품을 표현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개성이 강하며 작품마다 보는이로 하여금 감정이 다르게 다가온다. 

클리웅 작가의 표현기법인 뿌리고 비벼진 물감의 느낌은 그가 아픔을 간직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의 내면 속 아픔과 캐릭터를 분석하며 상상한것들이 그의 작품에 고스란히 녹여져 있다. 특히 작품 속 인물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내 안에 다른 인격들이 말을 걸어 오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한 작품 한 작품 동선을 옮기며, 그가 이야기하는 인물들과 말을 걸어보았으면 한다 


콜라스트 장뤽고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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