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란 (aeran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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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정애란 (aeran jung)년생, 중국 루쉰 미술 대학 유화과, 여자

개인전

 

2020. The Other Art Fair ( 디아더아트페어,미국 달라스,L.A 팀 올해 11월의 신진작가 선정)

숨겨진 질서 (리미술관, 사천)

connect Ⅱ (현대 백화점 , 서울 )

잇다. connect (예술공간 봄, 수원)

상처 주었나 봐요. 내 마음은 그게 아니었는데... (스페이스 엠, 성남)

2019. 경기 청년작가 초대전 성남시 대표작가 선정 (빛나는 갤러리, 수원)

단정함과 흐트러짐 (대안 공간 델라 비타, 인천)

겹겹이 (복합 문화 공간 The library, 성남)

2018. 공존 (gallery 열하루, 서울)

당신의 무의식은 안녕 하신가요? (gallery montenero, 용인)

끌림 (global gallery,성남)

2017. 소리 없는 앙상블(앤 갤러리, 성남)

2016. 소리 없는 앙상블(gallery 쿠나, 서울)

2014. 말랑 말랑한 편도체 만들기 (서화 갤러리, 동탄)

평안한 마음이 좋습니다. (global gallery, 성남)

 

단체전

 

미래를 유괴하기 (아르코 미술관, 서울)

아르센 아티스트 50인 전 (갤러리 미술세계, 서울)

성남시 작가 초대전 (성남아트센터, 성남) 외 다수

 

 

작가 소개

정애란 작가노트

 

 

우리는 우주의 신경세포들이다.

몸 속 신경세포가 다양한 연결방식으로 기쁨과 슬픔, 분노와 행복감을 만들어내듯

나와 너, 그리고 그 너머 또 다른 우리의 연결방식이 우주의 마음과 방향을 결정한다.

 

나를 안다는 건 어떤 것인가,

나아가 타인을 이해한다는 건 또 어떤 것인가.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 낱낱을 들여다보면 알 수 있는 것일까.

아니면 몸 내부에서 걸어 나와 다른 누군가의 몸에 닿을 때 비로소

서로의 윤곽이 그려지기 시작하는 것일까.

어쩌면 우리의 실체는 나와 너, 사이에 있는 건지도 모른다.

 

우리는 평생 관계의 엉킴과 풀림을 반복하며 상처와 치유를 오간다.

모두 서로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이다.

 

오랫동안 관계에 매달렸다.

타인의 이해와 공감을 끝없이

연결해 그려왔다.

'라는 고리의 끝에 '라는 고리의 시작점이 단단하게 맞물려 있음을 깨달았다.

 

끝없이 생성될 새로운 층위의 관계를 소망하며

, , 우리에 대한 탐구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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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란 작가 작품 설명 >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많은 오해와 갈등, 그 간극을 좁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적 본질 중 작게는 시냅스에서부터 넓게는 지구와 우주 시공간의 연결

점까지 무한히 확장 되는 보이지 않는 질서에 관한 이야기이다.

화면 안에 구성 된 무수히 많은 점과 선의 연결고리.

점은 뉴런이고 선은 축삭돌기와 가지돌기의 시냅스 연접을 도형화 시켜 화면을 연출했다.

생물학적으로는 신경세포를 뜻하고, 물리학적으로는 원자핵과 분자의 연결점으로 확대 된다.

화면마다 출현하는 목각인형은 사람들의 형상이다.

줄이 달린 목각인형처럼 인간은 수많은 양상의 관계 속에서 연출 되어서 사는 모습들을 각 시

리즈 별로 등장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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