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희 (Shin, Seung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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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신승희 (Shin, Seung Hee)1972년생, 독일 니더라인 대학교 Niederrhein University, 여자

 

학력

 

2007 독일 니더라인대학교 도자 유리디자인학과 디플롬 졸업 (디플롬 디자이너)

1997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자예술과 학사졸업 (미술학사)

1995 한양여대 도자공예과 졸업 (도자공예기능사) 

 

현재 

안성미술협회 회원, 한국 도자락쿠협회 회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학과 강사 역임 (2011~2013)

독일 아르쯔베르그(Arzberg) 도자회사 문양 디자인 개발 (2007)

독일 도예전문잡지(Neue Keramik) young talent선정(2008)

 

수 상 및 입 선 

 

2008 Macef 디자인어워드공모전 입선, 밀라노Macef, 이탈리아
2007 라인란드팔즈 Rheinland-Pfalz <2007 디자인상>“Junior Design”입선, 코블렌즈, 독일
2007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입선, 이천, 한국
2006 독일 (주) 도모바리 Domovari <디자인펙시온>Designfektion공모전 2등상, 크레펠드, 독일 


2006 제4회 <국제 KAHLA 디자인공모전> 입선, 뒤셀도르프, 독일
2005 제3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입선, 이천, 한국
1996 제31회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공모전> 입선, 서울, 한국 

 

개인전

 

2019 < 흐름의 변주 II > 제 4회 개인전, 이천세계도자센터, 제4전시장, 이천

2018 < 흐름의 변주 I > 제3회 개인전, 여주생활도자박물관(반달미술관), 여주 

2013 < 모든것은 흐른다 > 제2회 개인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서울

2001 < Voyage > 제1회 개인전, 한국공예문화진흥원, 서울

 

초대전

 

2017 헨드릭하멜뮤지움, 초대2인전,< Transmitter>, 호린험, 네덜란드

2007 주독 한국문화원 초대4인전,< Living Tools>, 베를린,독일

 

아트 & 디자인 페어

 

2015 서울디자인아트페어 <신승희도예전>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14 서울세라믹아트페어 <신승희도예전>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08 Macef 디자인어워드 전시, 밀라노Macef, 이탈리아

2008 <(주)칼라KAHLA 프로젝트 전시>, 포르마 박람회장, 헬싱키, 핀란드

2006 제4회 국제 KAHLA 디자인 공모전 전시회, 호가텍 박람회장, 뒤셀도르프,독일

 

기획전 및 그룹전

 

2019 <제2회 풍경展 : Travel + Art>, 에코樂갤러리, 서울 

2019 <한국 도자라이프스타일>전, 주 홍콩 한국문화원, 홍콩

2018 <생활미감I,II> 특별전, 여주생활도자박물관, 여주도자세상

2017 폴크방 뮤지움< gefasste Leere>, 에센,독일

 

2017 <한.우즈베키스탄 미술교류전>, 우즈베키스탄 국립미술관

2017 안성아트홀개관기념전<안성의 색과 담론>, 안성맞춤아트홀

2016 제 70회 경기미술협회전, 의정부 예술의전당

2016 한국락쿠협회전, 남문로데오갤러리,수원

 

2015 제16회 한국국제조형미술협회 국제교류전, 정선그림마을미술관, 강원도

2015 락쿠전시회, 자인제노 zeinzeno 갤러리, 서울 

2014 고성 국제라쿠페스티발 워크샵, 고성 마루 공방
2011 이야기, 갤러리UNA 기획전,헤이리 예술마을, 파주

2011 <꿈, 찿아가는 전시회>경기문화재단 예술활동지원사업

2011 <고원권영식교수정년기념전>초대작가, 공평아트센터


2010 <디자인전>, 쏜더하우젠성, 쏜더하우젠,독일 

2010 <경기여성작가 초대전>, 경기도 문화의 전당, 수원

2010 <호텔의 20개의 꿈>, 독일도자박물관 포젤란이콘, 젤브,독일 


2009 <한국현대도자전- 미래의 소리>, 이천도자 전시관
2009 <도자기의 비젼>, 훼첸도자박물관, 뒤셀도르프, 독일
2007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공모전, 여주세계생활도자관

2007 <국제디자인페스티발> KAHLA프로젝트, Q101호텔, 베를린,독일
2007 <라인란드팔즈 2007 디자인상>,수공예회의소역량센터, 코블렌즈, 독일

 

2006 Keramik Markt ,크레펠드, 독일
2005 <°C >, 웨스터발드 도자박물관, 훠그렌즈하우젠, 독일
2005 <°C >, 유럽기술도자박물관, 젤브, 독일

2005 <50x50 Art>, 성페트리교회, 도르트문트, 독일

 

이 외 다수 전시회 30 여 회 

작가 소개

자연에는 근원적이고 순수한 기운이 있다. 그 기운은 인간을 이롭게 한다. 자연은 언제나 큰 영감의 대상으로 우리를 상상하게 만들며 성장하게 만들며 초월하게 하는 정신적 근원의 대상이다. 이러한 자연의 이야기를 자연의 생생한 에너지를 도자에 담고자 하였다. 자연을 관찰하는 것이 나 자신을 관찰하는 것이며, 나 자신을 관찰하는 것이 곧 자연을 관찰하는일 과 다르지 않다. 그것은 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며, 우리안에 모든 우주의 이야기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다루는 흙의 자연적 물성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나는 자연과 인간에 대해 끊임없이 사색하게 된다. 그 사색속에서 자연을 닮고자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자연적 질감에 중점을 두어 제작된 흙판은 도자 캔버스가 되고, 그 캔버스의 텍스쳐는 그려지는 회화에 근본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그 질감은 백자흙과 여러 타재료의 혼합으로 생성되며, 코발트 블루의 그 흐르는 이미지는 자연 발생적으로 나타난다. 작업과정에서 즉흥성과 우연성이 중요시 되는데, 문득 자연스레 생긴 감정은 자연스러운 에너지로 형태에 드러난다. 작가는 자신의 본성에 충실하여 가능한 한 순수하고 심도있게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흙판을 화폭삼아 나안에 펼쳐지는 자연의 세계를 자연스레 흐르게 하고자 하였다.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자연을 닮은 마음을.

 

흙을 다루는 작업은 이렇게 나를 사색으로 이끌며 나자신으로 회귀하게 한다. 즉 나의 본질을 성찰하고 탐구하게 한다. 흙 이라는 자연적 소재를 통해 명상적이고 철학적인 자연관을 느끼며 자연과 인간이 공유해야할 ‘순리의 아름다움’을 사색해 본다. 또한 삶에 있어서 중요한 가치들은 무엇인가? 를 고민해 본다. 코발트 블루의 청색은 순수의 색이다. 태초에 존재하는 색, 본질적인 색, 내면의 색, 그 곳은 고요하고 평화롭다. 그 곳에서 소리없는 활달한 생명력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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