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근 (Jang seung k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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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장승근 (Jang seung keun)1995년생, 중앙대학교, 남자

2015년도 절강전기 한중 대학생 문화 교류전 참가 11.15 - 11. 19 

2018년도 제 11회 아시아프 제 2부 참여작가 07.24 - 08.19

2018년도 대안공간 라움트 <파란색 바나나 사우르스> 프로젝트 전시 참여 08.21 - 26

2019년도 제 4회 장욱진 미술관 주최 뉴 드로잉 프로젝트 참여 작가 02.26 - 04.14

2019년도 서라벌 갤러리 개인전 <이스터 에그-주객전도 전> 개최  04.15 - 19

2019년도 제 12회 아시아프 제 1부 참여 작가 07.24-08.19

작가 소개

한 사회의 상황과 흐름을 읽어야 하는 능력은 사회적 동물로써의 인간에게 필수 불가결한 덕목이 되었다. 그에 따라 사회적 가치 체계와 도덕률, 사회적 유행 등 은 시대의 흐름을 좌우하는 모종의 권력자들처럼 군림하게 되었고 은밀히 침투한 권력들의 파워 게임에 의해 우리는 우리의 의지대로 행동할 수가 없게 되었다.

마치 사진이 잘못 찍힌 듯이 화면에 등장 하는 이들은 글로벌 시대 속에서 스타성을 획득한 권력자들로, 앞 서 언급한 사회적 스타성과 권력들을 상징하는 메타포 이다. 쉽사리 볼 수 없지만, 그러나 분명히 존재한다고 믿으며 그들을 어렴풋이, 관념적으로 판단하고 우리를 수동적이게 만드는 이들은 불가항력적인 권력을 지닌 것만 같다.

그러나 이들의 눈을 가리고, 익살스럽고도 천진 난만한 캐릭터들의 눈을 대입한 이미지는 관객들 스스로에게 저 마다 인물상을 보며 어떤 인물인지 알아맞히고, 그 위에 그려진 눈의 정체를 파악하려 하면서 원래 대상의 아우라를 환기하고 새로운 아우라를 창출 하게 한다. 이 아우라는 기존의 불가항력과도 같은 존재에 대한 저항이자 동시에 새로운 존재의 암시이다. 어렴풋하지만 인지되는 존재들, 그리고 그 위에 새겨진 익살스러운 이계異界의 눈으로 새롭게 등장한 아우라를 통해 만들어낸 화면은 권력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단순한 정치적 범주를 넘어 우리의 삶 속에 은밀하게 권력 구조에 대한 인지가 결여 되어 있지는 않는지, 그 오류로 인해 가치 판단의 오류는 뒤따르지 않는지 우리의 피상적인 인식 체계를 유희적으로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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