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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llo <2020-25>

박기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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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스티일 (화면전체가 거울) 용접, 2020

122.0cm * 61.0 * 6.0cm (50호)

작품가격 : 5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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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작인 이 작품의 좌측은 오델로와 데스데모나의 첫 번째 데이트 장면을 묘사하고 있는데, 그녀는 오델로가 준 첫 번째 데이트의 징표인 손수건을 받는 장면을(1막 3장); 중간 작품은 이야고의 나쁘고 사악한 모함에 속아, 오델로가 데스데모나를 훈계하는 장면을(3막1-3장); 우측 작품은 데스데모나를 죽인 뒤, 이야고의 부인이 중언한 "오 어리석은 무어(오델로)! 나는 우연히 이 손수건을 발견했고, 나의 남편(이야고)에게 주었어요, 그가 수차례에 걸쳐 나에게 그것을 훔쳐달라고 했거든요."라고 말해 이야고의 계략이었다는 사실을 고백 받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통곡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5막 1-2장).

Above is composed by Triptych: left is first date scene of Othello and Desdemona who holds the handkerchief (the first keepsake) from the Moor(Othello) (Act 1 Scene 3); Center is the scene of Othello admonishes to Desdemona after listen Iago's silly devil false incrimination (Act 3 Scene 1-3); Right is the crying scene after kill Desdemona, because Iago's wife Emilia witnesses "Oh, you stupid Moor! I found that handkerchief by accident and gave it to my husband. He’d begged me to steal it many times" and finally knows his mistake (Act 5, scenes 1–2).
<작가 생각: 들은 이야기로 모든 상황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더 나아가,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더 믿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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