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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eth <2020-26>

박기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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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스티일 (화면전체가 거울) 용접, 2020

122.0cm * 61.0 * 6.0cm (50호)

작품가격 : 5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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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4대비극, 맥베드, 중의 가장 중심이 되는 3장면을 묘사함> 삼부작인 이 작품은: 좌측은 맥베스와 부인이 침실에서 왕의 살해를 계획하는 장면(1막 3-5장); 중앙은 스코틀렌드의 왕이 될 것이라는 세 마녀의 예언에 집착하여 조종당하는 멕베스 왕(1막 3장 & 4막 1장), 우측은 멕베스의 아내가 야심은 있지만 잔인함이 없는 맥베스를 부추겨 던칸 왕을 살해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2막 2장).
Above is composed by Triptych: left is the scene of Macbeth couples who are planning to kill King Duncan (Act1 Scene 3-5); center is King Macbeth under-controlled by the three witches who prophesize that Macbeth will become King of Scotland (Act1 Scene 3 & Act 4 Scene 1); right is the scene of Macbeth's murdering King Duncan (Lady Macbeth berates Macbeth for his cowardice, and convinces him to go through with the plan) (Act2 Scene 2
<작가 생각> 다음 대사에 중심을 두고, 끝까지 참아 자신의 실력으로 왕에 올랐으면 어땠을까?
맥베드의 고뇌에 찬 독백: (살인을 해야 하나?) 운명대로라면 그냥 있어도 된다..... 일어날 일이라면 일어날테지...

How about to endure in the end to focus on the following sentence and be the King?
(Macbeth Monologue In anguish: to himself) If fate wants me to be king, perhaps fate will just make it happen and I won’t have to do anything. ... One way or another, what’s going to happen is going to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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