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영 (Kang Da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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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이국생활을 하던 어느날 아침, 농무 (짙은 안개)를 뚫고 동그란 꽃봉우리를 뽐내던 양귀비꽃과 마주하던 날이 있었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은 농무에 의해 가려졌고, 오로지 피어나기 직전 찬라의 순간을 준비 중이였던

양귀비꽃 봉우리를 마주하는 순간!

작가는 심장이 쿵!!! 하는 묘한 양귀비의 설레임에 빠져들어 버렸습니다.

그 모습은 모든 지인들을 뒤로하고 이국에서 홀로 미래를 꿈꾸고 공부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작가의 현실과두 너무나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레임!

꽃 봉우리 속의 숨겨진 화려함!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자연탄생의 기대감!

마약과 같이 황홀하고 두려운 묘한 아름다움!.

- 삶 즉 인생이란 것이 어쩌면 그날의 양귀비가 전해주는 메시지와 흡사함을 느끼면서 작가는, 양귀비를 통한 감정이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양귀비꽃이 어디선가 이렇게 왔듯이, 나라는 존재는 어떻게 이 순간에 여기에 있을까를 사색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동양의 선사상과 명상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는 양귀비꽃을 통해 구상적 출발로부터 선과 색으로 단순화시킨 추상적 회화기법까지,

다양한 표현방식을 넘나들면서 형태를 해체하기에 이르렀고, 그 모두의 표현방식은 양귀비꽃에서 기인한 이미지와 느낌과 시간이라는

흐름을 통해 기화된 원초적인 모습들로 발현되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처음엔 보여지는 형상위주의 표현 방식에서 시작된 작업의 흐름이, 점진적으로 지,수 화,풍 (점,선,면) 등의 원소적인

요소들로 표현방식의 변화를 갖게 되었고, 궁극적으로 작가가 양귀비꽃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던 모습은 꽃의 화려함이 아니라,

인간적이고 담백한 작가의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와 닿은…

‘생명에 대한 기원’을 더듬어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작가 이력

강다영 (Kang DaYoung)1972년생, 베르사이유 미술학교 post diplome, 여자

 개인전

2017 규영갤러리 초대전

2016 가나아트스페이스 기획전

2015 가원미술관, 과천

2013 가나아트스페이스, 인사동

2009 주노아트갤러리 기획전, 대구

2006 MJC 시립갤러리 초대전, vill de sceaux 프랑스

2005 Tristant Bernard 기획전, Paris

2004 Matignon 기획전, Paris

 

단체전

2015 싱가폴 마야갤러리

드로잉대전, 서울 예술의전당

소동교감 상상력전, 서울 예술의전당

시지에 그림꽃피다, 주노아트갤러리

살롱 드 루브르, 카후젤 드 루브르

Regards d'Asie 프랑스 베르사이유 시청

Artiste dans la rue 프랑스 베르사이유

아트페어

2015 싱가폴아포더블

2014 서울아트쇼

2014 대구아트페어

2014 광주아트페어

블랑블루호텔 아트페어, 그랑엠베서더 서울

안산 국제 아트페어, 안산 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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