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영 (Kang Shi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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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내가 그리는 풍경은 경험하지 못한 태초의 자연일 수도 있고,

어쩌면 자연 본연의 모습이 사라진 인공적인 아름다움만 존재하는 인간이 만들어낸 먼 미래의 자연일 수도 있다.

 

누구나 자연을 생각해 볼 때 푸르른 웅장함 속의 초록빛 풍경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어쩌면 우리가 느끼는 이 자연 자체는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녹색의 푸름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나의 환상이긴 하지만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자연본연의 모습은 어쩌면 생각지도 못한,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아름답고 몽환적이며,

조금은 낯설지만 너무나 신비로운 색감의 자연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나의 그림 속 풍경은 내 환상 속에 자리 잡은 이상적 공간이다.

 

그림의 풍경들이나 이미지들은 상상의 이미지이거나 내가 꿈속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꼈던 공간들 그리고 스쳐 지나간 풍경들,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찰나의 순간들에서 가져온 이미지들이다.

그 이미지들 하나하나를 현실에 존재하는 듯하지만 실존하지 않는, 자연의 낯선 풍경의 분위기로 표현하였고,

현실 속 모습과 상상의 세계를 혼재해 원시공간의 새로운 풍경으로 재구성하였다.

상상할 수 없는 자연본연의 신비함과 우리가 느끼고 경험해 보지 못한 풍경을 재현함으로써

그 안에 느껴지는 다양한 느낌이나 처음의 낯선 떨림이나 감동 등 복합적인 감정 등을 색감에 비유시켜 또 다른 나만의 풍경인 유토피아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유토피아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은 낯설고도 신비한 아무도 발을 딛지 않은 태초의 생명의 공간이다.

냉혹한 세계와는 달리 생명력이 넘치고 희망 가득한 치유의 공간이자 신비롭고 아름다운 무한한 자연세상이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비현실적인 풍경.

사람마다 보고 느끼는 것이 다르듯 어쩌면 자연의 본연을 찾아 그려나가는 나의 작업 속 풍경이 누군가의 시선에선 더 인공적인 자연으로 보일 수도 있다.

내재되어 있는 나의 주관과 성향을 반영한 그림 속 공간을 통해 나를 위한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한 자연 속 안식처를 표현하고자 한다.

 

 

 

 

작가 이력

강신영 (Kang ShinYoung)1990년생, 홍익대학교, 여자

 

 

2017   서정아트갤러리 2017 신진작가 기획 초대展

 

2017  갤러리815 ‘2017앙데팡당’展

 

2016   ARTRISE X HOTELDENIM 'TAKE5'

 

2016   AP갤러리  NOW그룹 전

 

2016   갤러리M  KOREA YOUNG ARTIST

 

2016   경민 현대미술관 기획전시  ‘겨울이야기’

 

2015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전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2014   ‘수상한 확신  갤러리 팔레드 서울

 

2014   아트울산 2014  (울산 MBC)

 

2013   행주 미술대전 수상

 

2013   일산 호수 갤러리 기획전시

 

2013   송도 제1교량 공공미술 벽화 프로젝트 , 인천

 

2013   -중 국제 미술 교류 전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2011   안산 단원 미술관 기획전시

 

2011   세계 평화 미술대전 수상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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