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결 (kimsungk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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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기 이력

김성결 (kimsungkyeol)년생, 조선대학교, 남자

레지던시

2014-2015 북경 99미술관 국제 레지던시 입주작가

2013 3기 무등 현대미술관 레지던시 입주작가

 

개인전

2018 당신의 얼굴, 예술 공간 집, 광주 

2017 two face ,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갤러리, 광주

2016 스크래치 이후의 얼굴 , 주안미술관, 광주

2015 신사의 품격 , 로터스 갤러리, 광주

2014 로그인 , 스페이스 영 갤러리, 광주

 

단체전

2019 황금 亥맞이 , 아트스페이스 HOSEO, 서울

        꿈을 마주하다, 갤러리 일호, 서울

2018 그리고 그리다, 예술 공간 집, 광주 

2017 young artists from gwangju korea , ARTERY GALLERY , 방콕

thai and korea contemporary art , PSG GALLERY , 방콕

my favorite circus , 갤러리 엘르 , 서울

the shift , 박영 갤러리 , 파주

MOMOIM in AKITA, 모모사다 갤러리, 아키타 

2016 광주 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전, 무각사 문화관

THE SALON , 살롱 드 서리풀 갤러리 , 서울

예술 , 즐기는데 정답은 없다 , 담빛 예술창고, 담양

광주 신진작가 초대전 , 라우갤러리 , 경주

아 무등이여, 무등 현대미술관, 광주 

2015 문화를 뛰어넘어 국경을 초월하여, 북경99미술관 , 베이징

2014 옷걸이전 , 미테 우그로 갤러리, 광주

wonder land , 서진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 서울

CHRISTMAS GIFT, bloom’s jme gallery ,애틀랜타

세계 청년 비엔날레전, 대구 문화 예술회관 , 대구

 

작가 소개

 

 

현대를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삶을 살아갈 권리가 있다. 이는 삶의 주체를 나로부터 시작하는 행복의 요건이기도 하다. 인간은 나이가 들어가고 사회화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행복과 자신의 감정에 충실히 살아갈 권리를 잃어버린다. 결국 관계의 형성을 위해 내면의 감정에 충실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자신이 아닌 남에게 보이기 위한 거짓의 탈을 쓴다. 작업은 다양한 얼굴 표현을 통해 현대인의 모습을 돌아보고자 한다. 감정과 감성에 충실한 거친 붓질을 통해 내면의 감정 선을 캔버스 위에 나타낸다. 내면에 감춰진 이야기를 꺼내고 관객에게 보여주는 과정을 통해 현대사회의 삶 속에서 본인이 감추고 들키지 않으려고 한 내면을 돌아보고 진정한 자아를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modern people wonder whether or not their life is true to their feelings. humans are born with the right to live a life true to their desire, which is required for happiness starting from me as a subject of life. As humans age and socialize, they lose the right to live a life true to their happiness and feelings, and end up living a life untrue to their inner feelings in order to build relationships. they even disguise themselves only to show others. the artwork is intended to look back on the aspect of modern people by expressing various faces. the lines of inner feeling is expressed on a canvas through rough brush strokes true to feeling and sensitivity. the process of unfolding and showing the stories hidden inside to the audience will give us an opportunity to look back on the inner side that we try to conceal and prevent its discovery while living in the modern society and thinking about our true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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